컴투스, 이주환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송재준 글로벌 투자 주력

입력 2023-03-15 16: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주환 컴투스 대표이사.  (사진제공=컴투스)
▲이주환 컴투스 대표이사. (사진제공=컴투스)

컴투스는 이주환ㆍ송재준 각자대표이사에서 이주환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한다고 15일 밝혔다.

송 대표의 사내이사 임기는 30일 만료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이 대표가 단독으로 대표이사 직을 맡기로 했다. 송 대표는 컴투스의 클로벌 최고 투자 책임자(GCIO)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컴투스는 "회사 경영은 이주환 대표가 주도하고 송재준 GCIO는 글로벌 투자를 통한 해외 시장 확대 및 신규 사업에 집중하는 최고 경영진의 역할 분담 차원에서 이같이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송병준 의장이 글로벌 전략 책임자(GSO)로 기업 미래 비전과 글로벌 성장 전략을 총괄해 이끌고, 게임 개발, 글로벌 사업 운영, 회사 경영 전반은 이 대표가 관리하게 된다.

송재준 GCIO는 송병준 의장을 보좌해 글로벌 시장을 무대로 게임, 콘텐츠, 블록체인, 메타버스 사업의 해외 시장 확대, 신규 사업 발굴 등 글로벌 투자 업무에 주력하면서 기업 성장을 위한 역할을 할 예정이다.


대표이사
Nam Jaekwan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31]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2026.03.30] 배당락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韓 수출 7000억불 시대⋯올해 사상 첫 '일본 추월' 가시권
  • 삼성家 12조 상속세 마침표…이재용 ‘뉴삼성’ 체제 본격 시동
  • 전쟁 속 ‘돈의 이동’…고액자산가, 방산·원전 덜고 삼성전자 담았다
  • 아이오닉 6 N, 고성능차 시장 판 흔든다…현대차그룹, 프리미엄 독주 깨고 ‘3년 연속 정상’
  • 외국인 이탈에 코스피 비중 36%대 후퇴…실적 시즌 ‘유턴’ 신호 켜질까
  • 이 대통령 “추경으로 지방 재정 부담 증가 말 안돼…여력 더 늘어”
  • 중동발 리스크 장기화…유통업계, 묶음 배송·대체상품 확대
  • 기아, 평택 내 ‘新 통합 모빌리티 허브’ 구축…인증중고차·EV·PBV 한눈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50,000
    • -0.01%
    • 이더리움
    • 3,123,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643,500
    • -4.24%
    • 리플
    • 1,974
    • -1.05%
    • 솔라나
    • 121,000
    • -1.71%
    • 에이다
    • 370
    • -1.33%
    • 트론
    • 485
    • +0.41%
    • 스텔라루멘
    • 241
    • -2.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00
    • +0.7%
    • 체인링크
    • 13,090
    • -0.98%
    • 샌드박스
    • 114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