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주엽 전 농구감독, 모교 고려대에 1억원 쾌척

입력 2023-03-07 13: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주엽 전 감독(왼쪽)과 김동원 고려대 총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고려대)
▲현주엽 전 감독(왼쪽)과 김동원 고려대 총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고려대)

‘매직 히포’란 별명으로 화려한 선수시절을 보냈던 현주엽(47) 전 농구감독이 모교인 고려대에 1억원을 쾌척했다.

고려대는 지난 3일 교내에서 ‘현주엽 교우 고려대 발전기금 기부 약정식’을 가졌다고 6일 밝혔다.

현 전 감독은 “마음의 고향인 고려대의 발전에 기여하게 돼 기쁘고 보람을 느낀다”며 “새 시대를 맞이한 고려대의 눈부신 성장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김동원 고려대 총장은 “소중한 성원에 힘입어 고려대가 미래사회에 공헌하는 인재를 양성하고 혁신적 연구와 선도적 교육에 앞장서는 대학으로 성장해 나갈 것을 약속드린다”고 화답했다.

현 전 감독은 휘문고와 고려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제12·13회 세계남자농구선수권대회 대표 △유니버시아드대회 남자농구대표 △아틀란타 올림픽 남자농구대표 △방콕 아시안게임 남자농구대표 등으로 활약했다. 선수생활을 은퇴한 뒤에는 MBC 스포츠 플러스 농구해설위원, 창원 LG 세이커스 감독 등을 역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李대통령-트럼프, 30분간 정상회담…“한반도 평화 긴밀 소통”
  • 정용진 ‘책임경영’ 첫 인사 임박…신세계, 안정 속 변화 주목
  • 제26호 태풍 '수리개' 발생 임박…예상 경로는?
  • 오늘(23일)의 한국선수 주요일정 [아시안게임]
  • 단독 본사는 지방, 사택은 수도권…이전 후 12건 다시 샀다
  • 코로나 백신 넘어 암·탈모까지…K바이오, ‘RNA 신약’ 개발 속도
  • 뉴욕증시, 미ㆍ이란 3시간 담판에도 숨고르기⋯다우↓ㆍ나스닥 사상 최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9.23 12:0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280,000
    • +0.54%
    • 이더리움
    • 3,712,000
    • +0.41%
    • 비트코인 캐시
    • 461,200
    • +28.9%
    • 리플
    • 2,145
    • +4.84%
    • 솔라나
    • 159,200
    • +1.08%
    • 에이다
    • 344
    • +3.93%
    • 트론
    • 463
    • -1.07%
    • 스텔라루멘
    • 295
    • +2.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31,180
    • +21.61%
    • 체인링크
    • 17,590
    • +0.86%
    • 샌드박스
    • 57.61
    • +4.6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Arc $222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12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09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8
    • 4 Aurora 인기지수 28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3.4M · 유통량 113% D-77
    • Capricorn $21.3M · 유통량 53% D-30
    • Scroll $2.4M · 유통량 51% D-29
    • FLock $5.7M · 유통량 41% D-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