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시황] 국채 금리 반등 마감...국고3년 3.72%(+3bp)

입력 2009-04-22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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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 금리는 22일 상승세로 전환됐다. 단기 급락에 따른 반등이 나타나며 소폭 오름세로 마쳤다.

22일 채권시장에서 국고 3년은 3bp 상승해 3.72%, 국고 5년도 전일보다 5bp 상승한 4.32%을 기록했고 국고 1년의 경우에는 3bp 상승해 2.39%로 마감했다.

장기물인 10년물은 3bp 상승해 4.84%, 20년물은 4bp 상승해 5.03%로 각각 고시됐다. 통안증권 1년물은 4bp 상승해 2.51%, 2년물도 4bp 상승한 3.34%로 마감했다.

91일물 CD금리는 전일과 동일한 2.41%, 91일물 CP금리도 전일과 같은 3.03%로 고시됐다.

국채선물 6월물은 전일보다 14틱 하락해 111.21으로 마쳤다. 외국인들의 선물 매수가 지속되며 상승세를 이어갔지만 장 막판에 급락하며 하락 마감됐다.

국채 선물을 투자주체별로 살펴보면 증권선물이 4503계약, 개인이 36계약, 자산운용이 1853계약, 연기금 1235계약 각각 순매도를 보였고 반면 외국인이 6582계약, 은행이 1539계약 각각 순매수를 기록했다.

거래량은 7만2420계약으로 전일에 비해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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