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건설 컨소시엄, GTX-B ‘용산~상봉’ 구간 실시설계 적격자 선정

입력 2023-02-28 13: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GTX B사업 노선도 (자료제공=대우건설)
▲GTX B사업 노선도 (자료제공=대우건설)

국토교통부는 GTX-B노선 재정 구간(용산-상봉) 제4공구 실시설계 적격자로 KCC건설 컨소시엄을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GTX-B 노선은 인천대입구역부터 마석역까지 총 82.7km를 연결하는 노선이다. 정거장 14곳으로 구성된다. 총 사업비는 6조4005억 원으로 민자 3조8421억 원과 국비 2조5584억 원이 투입된다.

이번 제4공구 사업은 경춘선 연결선 3.24km와 중앙선 연결선 3.19km를 신설하는 것으로 총 5504억 원 규모다. 해당 공구는 B노선 중 사업 추진이 가장 빠른 구간으로서 지난해 8월 설계·시공 일괄입찰 방식으로 발주됐다. 이달 기본설계에 대한 기술·가격 평가를 거쳐 실시 설계 적격자가 최종 결정됐다.

국토부 관계자는 “B노선은 민자 구간 협상대상자를 지난달 13일 지정한 후 즉시 본격적인 협상에 착수하였으며, 재정 구간 제1~3공구는 기본 및 실시 설계를 진행했다”며 “사업 목표인 내년 상반기 착공을 위해 사업 전 구간을 정상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정몽열,심광주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5.12.29]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2025.12.23]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AI로 금융사고 선제 차단… 금감원, 감독 방식 재설계 [금융감독 상시체제]
  • 출근길 블랙아이스 비상…추돌사고·안전재난문자 잇따라
  • 오천피 기대 커져도 ‘저평가 기업’ 비중은 여전
  • 4인 가구 시대 저물고...경제 표준 된 ‘솔로 이코노미’[나혼산 1000만 시대]
  • 바이오 이어 의료AI도 옥석 가리기?…이제는 숫자가 말한다
  • 두 번의 한중 정상회담이 남긴 과제⋯"실질적 협력 강화해야" [리셋 차이나]
  • 개포우성4차 시공사 선정 다시 시동⋯롯데·포스코 2파전 속 삼성 변수
  • 국가대표 AI 첫 심판대…수능 수학점수 70점대로 쑥
  • 오늘의 상승종목

  • 01.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372,000
    • +0.02%
    • 이더리움
    • 4,579,000
    • +0.79%
    • 비트코인 캐시
    • 951,500
    • +0.05%
    • 리플
    • 3,035
    • -1.36%
    • 솔라나
    • 203,500
    • +1.75%
    • 에이다
    • 572
    • +0.53%
    • 트론
    • 441
    • -0.68%
    • 스텔라루멘
    • 328
    • -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180
    • -0.84%
    • 체인링크
    • 19,350
    • -0.1%
    • 샌드박스
    • 171
    • -2.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