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 1만명...사망자 11명

입력 2023-02-25 11: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용산구보건소에 마련된 코로나19 선별검사소의 모습. (연합뉴스)
▲서울 용산구보건소에 마련된 코로나19 선별검사소의 모습. (연합뉴스)

전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25일 약 1만 명을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1만55명 늘어 누적 3048만9666명이 됐다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1만51명)과 비슷하다. 다만 1주일 전인 지난 18일(1만718명)보다 663명, 2주일 전인 11일(1만2801명)보다 2746명 줄었다. 토요일 발표 기준으로 보면 6778명을 기록한 지난해 6월 25일 이후 35주 만에 가장 낮은 수치다.

이날 신규 확진자 중 해외유입 사례는 29명으로 전날(26명)보다 3명 많다. 해외유입을 제외한 국내 지역감염 사례는 1만26명이다.

지역별 확진자 수(해외유입 포함)는 경기 2460명, 서울 1922명, 경남 700명, 경북 636명, 부산 613명, 대구 504명, 인천 475명, 전북 434명, 충남 398명, 전남 359명, 대전 280명, 충북 275명, 광주 262명, 울산 236명, 강원 211명, 제주 207명, 세종 79명 등이다.

입원 중인 위중증 환자 수는 181명으로 전날(183명)보다 2명 줄었다. 사망자는 11명으로 직전일(20명)보다 9명 적다. 누적 사망자는 3만3940명, 누적 치명률은 0.11%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761,000
    • +1.04%
    • 이더리움
    • 2,664,000
    • +2.5%
    • 비트코인 캐시
    • 306,500
    • +2.47%
    • 리플
    • 1,731
    • +0.29%
    • 솔라나
    • 112,000
    • +1.45%
    • 에이다
    • 244
    • +0.41%
    • 트론
    • 500
    • +1.21%
    • 스텔라루멘
    • 325
    • +1.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00
    • +1.63%
    • 체인링크
    • 12,210
    • +2.01%
    • 샌드박스
    • 85.07
    • -2.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