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월세 대신 기숙사'

입력 2023-02-22 15: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고물가에 대학교 대면강의 본격화 등의 영향이 겹쳐 임대료가 오른 대학가 원룸 대신 하숙집과 기숙사 등 저렴한 거주 시설을 찾는 학생들이 늘고 있다. 22일 서울 동작구 중앙대에서 기숙사 입사를 앞둔 학생들이 짐을 옮기고 있다. 이날 부동산 플랫폼 다방의 서울 주요 대학가 원룸 시세 자료에 따르면 작년 11월 기준 전용면적 33㎡ 이하이면서 보증금 1000만원 이하 원룸의 평균 월세는 이화여대 인근이 69만1000원으로 전년 동기(51만7000원) 대비 34% 상승했다. 같은 기간 한양대학교 인근 원룸 월세는 45만6000원에서 57만7000원으로, 연세대 주변은 48만2000원에서 55만1000원으로 올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1:0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168,000
    • -0.42%
    • 이더리움
    • 3,417,000
    • -2.01%
    • 비트코인 캐시
    • 682,500
    • +0.15%
    • 리플
    • 2,079
    • -0.24%
    • 솔라나
    • 129,600
    • +1.57%
    • 에이다
    • 389
    • +0.78%
    • 트론
    • 507
    • +0.4%
    • 스텔라루멘
    • 23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50
    • -0.92%
    • 체인링크
    • 14,540
    • +0.69%
    • 샌드박스
    • 112
    • +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