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카드, NH투자증권 PLCC ‘나무 롯데카드’ 출시

입력 2023-02-17 10: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롯데카드는 NH투자증권과 PLCC(상업자 표시 신용카드)인 ‘나무 롯데카드’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카드는 국내외 모든 가맹점에서 이용금액의 최대 1%를, 라이프 가맹점에서는 최대 50%를 NH투자증권의 ‘나무증권 계좌’로 캐시백 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캐시백 금액은 나무증권에서 국내외 주식, 소수점 투자 등에 활용할 수 있다.

지난달 이용금액이 40만 원 이상인 경우, 국내외 온ㆍ오프라인 가맹점에서 1%를 한도 없이 특별 캐시백 해준다. 40만 원 미만인 경우에도 0.7%를 기본 캐시백 해준다. 여기에 라이프 캐시백 혜택으로 지난달 이용금액이 40만 원 이상일 때, △대중교통(버스ㆍ지하철) 이용금액의 50%, △커피(스타벅스 사이렌오더) 50%, △문화(넷플릭스, 디즈니플러스, CGV) 30%를 그룹별 최대 5000원, 총한도 1만 원까지 캐시백 해준다.

이와 더불어 지난달 이용금액이 10만 원 이상일 때 나무 멤버십 이용료를 캐시백(월 최대 2900원) 받을 수 있다. 나무 멤버십은 나무증권이 운영하는 유료 서비스로, 투자 콘텐츠와 거래 수수료 우대 혜택 등을 제공한다. 멤버십 캐시백 혜택은 올해 12월 31일까지 제공되며 연장 시 재공지된다.

카드 신청은 나무증권 앱에서 할 수 있으며, 연회비는 2만 원(국내전용ㆍ마스터ㆍ아멕스)이다. 카드 신청 단계에서 기존 나무증권 회원은 계좌 연결, 신규 회원은 계좌 개설이 가능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밴스 부통령 “합의 결렬…이란 핵무기 개발 포기 약속하지 않아”
  • 연구 설계까지 맡는 ‘AI 과학자’ 등장…AI가 가설 세우고 실험 설계
  • 정부, 12·29 여객기 참사 현장 전면 재수색…민·관·군·경 250명 투입
  • LG유플, 13일부터 유심 업데이트·무료 교체…IMSI 난수화 도입
  • 디저트 유행 3주면 끝? ‘버터떡‘ 전쟁으로 본 편의점 초고속 상품화 전략
  • 신한금융 "코스피6000 안착하려면 이익·수급·산업 바뀌어야"
  • 현직 프리미엄 앞세운 박형준, 재선 도전…‘글로벌 허브’ 정책 승부수
  • 中, 이란에 무기공급 정황…“새 방공 시스템 전달 준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325,000
    • -2.45%
    • 이더리움
    • 3,295,000
    • -3.49%
    • 비트코인 캐시
    • 633,500
    • -2.91%
    • 리플
    • 1,995
    • -1.43%
    • 솔라나
    • 123,300
    • -2.61%
    • 에이다
    • 359
    • -4.27%
    • 트론
    • 481
    • +1.26%
    • 스텔라루멘
    • 227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70
    • -3.56%
    • 체인링크
    • 13,170
    • -3.3%
    • 샌드박스
    • 112
    • -3.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