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 규모 5.2 여진 발생…주민들, 비명 지르며 뛰쳐나와

입력 2023-02-17 06: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로이터/연합뉴스)
(로이터/연합뉴스)

튀르키예와 시리아 국경지대에 또다시 강력한 여진이 발생했다. 진원의 깊이는 10㎞로 분석됐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16일(현지시간) 오후 9시 47분 튀르키예 하타이주 우준바 서북서쪽 19㎞ 지점 연안에서 규모 5.2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러시아 스푸트니크통신은 튀르키예 재난관리국(AFAD)을 인용, 규모 5.1의 여진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시리아 지질학 분석센터는 지진의 규모를 5.4로 봤다. 독일 DPA통신은 이번 여진에 시리아 북서부 이들리브주 주민들이 비명을 지르며 거리로 뛰쳐나왔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취업자 수 두 달 연속 20만명대 증가...청년층 '고용 한파' 계속 [종합]
  • 단독 '심판이 기업'으로...‘신속시범사업’에 깃든 전관예우 그림자 [K-방산, 그들만의 리그 上]
  • 종전 기대감, 방산서 재건·성장株로 재편 [종전 후 새 주도주 찾는 증시①]
  • 차로 가득한 영동대로, 광장 품은 지하도시로…강남 동남권 재편의 핵심축 뜬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⑬]
  • 증권사 신탁 늘고 부동산신탁 주춤…작년 신탁 수탁고 1516조
  • 뉴욕증시, 미국·이란 2차 협상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96%↑ [상보]
  • 벌써 탈출 일주일째…"늑구야 어디 있니"
  • “사람 보험보다 비싸다”…3040 보호자 울리는 ‘월 10만 원’의 벽 [펫보험의 역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5 11:5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190,000
    • +0.26%
    • 이더리움
    • 3,447,000
    • -1.43%
    • 비트코인 캐시
    • 646,000
    • +0.31%
    • 리플
    • 2,012
    • -0.49%
    • 솔라나
    • 123,600
    • -2.98%
    • 에이다
    • 356
    • -1.39%
    • 트론
    • 479
    • +0.84%
    • 스텔라루멘
    • 23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40
    • +0.57%
    • 체인링크
    • 13,400
    • -1.76%
    • 샌드박스
    • 113
    • -1.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