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이석훈·노주현…서울시 홍보대사 위촉

입력 2023-02-16 14: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걸그룹 뉴진스가 16일 오전 서울시청에서 열린 '서울특별시 홍보대사 감사패 수여 및 위촉식'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걸그룹 뉴진스가 16일 오전 서울시청에서 열린 '서울특별시 홍보대사 감사패 수여 및 위촉식'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오세훈 서울시장이 16일 서울시청에서 서울시 홍보대사 감사패를 수여하고 신규 위촉식을 가졌다.

이날 오 시장은 서울시청에서 그동안 서울시 홍보에 앞장선 우수 활동 홍보대사들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1998년부터 홍보대사로 활약해온 배우 최불암을 비롯해 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샘물, 한국화가 김현정, 인기 캐릭터 핑크퐁·아기상어가 그 주인공이다.

새로운 서울의 얼굴로 '매력도시 서울'을 알릴 신규 홍보대사들도 위촉했다.

신규 홍보대사는 아이돌 그룹 뉴진스, 방송인 션, 아나운서 오상진-김소영 부부, 배우 노주현·길용우, 가수 이석훈, 개그맨 김용명, 증권 펀드매니저 출신 유튜버 슈카월드, 인플루언스 틱토커 온오빠, 정신과 의사 형제 양브로(양재진-양재웅) 등이다.

서울울 홍보대사는 신규를 제외하고 약 40팀으로 방송·건축·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됐다. 임기는 2년이며 연장할 수 있다.

이날 오 시장은 홍보대사들에게 '약자와 동행하는 상생도시, 매력 있는 글로벌 선도도시'를 만드는 여정에 동행하며, 서울시의 매력과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에 널리 알리는데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AI 개발 늦춰도 사용은 늘어난다⋯HBM 넘어 서버 D램·낸드로 번지는 수요 [AI 속도조절론]
  • 연휴 앞두고…제주가 왜 이러나 [이슈크래커]
  • 유가 100달러에 우회로까지 막혔다…커지는 항공·물류 ‘비용 청구서’
  • 추석에 73만원 쓴다…10명 중 6명 "지출 매우 부담" [데이터클립]
  • 아시아나 마일리지 10년 유지…대한항공 ‘마일리지 항공권’ 확 푼다
  • 美 국채금리 급등에 주담대 8% 턱밑… 변동금리도 ‘시간차 충격’
  • 김승원 후보자 “의혹으로 심려끼쳐 송구…형사법 개혁 현장서 완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9.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851,000
    • -2.89%
    • 이더리움
    • 3,286,000
    • -4.09%
    • 비트코인 캐시
    • 299,100
    • -2.45%
    • 리플
    • 1,800
    • -8.86%
    • 솔라나
    • 133,800
    • -4.15%
    • 에이다
    • 271
    • -5.9%
    • 트론
    • 456
    • -0.87%
    • 스텔라루멘
    • 247
    • -6.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50
    • -4.13%
    • 체인링크
    • 15,180
    • -3.8%
    • 샌드박스
    • 46.05
    • -4.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