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코스피 1%대·코스닥 2%대 상승세…코스피 시총 상위 15개 ‘빨간불’

입력 2023-02-16 13: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장중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가 각각 1%, 2%대 상승률을 보이고 있다.

16일 오후 1시 39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77%(42.97포인트) 상승한 2470.87에 거래되고 있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외인과 기관이 각각 458억 원, 7044억 원어치를 순매수 중이며, 개인 홀로 7554억 원어치를 순매도하고 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후 1시 26분 기준 전일보다 1.00원(0.08%) 상승한 1283.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15개 종목은 일제히 강세다. LG화학(7.12%), LG에너지솔루션(3.98%), 삼성전자(2.09%), 현대차(3.82%), NAVER(2.78%), 기아(5.37%) 등이 큰 폭 오르고 있다.

이밖에 시총 상위 종목에서는 SK아이이테크놀로지(7.12%), 넷마블(6.54%), 한솔케미칼(5.70%), 삼성전기(5.45%), LG이노텍(5.08%), 삼성물산(4.67%) 등이 강세를, SK텔레콤(-3.97%), KT(-3.31%), 하이브(-3.25%), 팬오션(-1.99%), 하나금융지주(-1.81%) 등은 약세를 보이고 있다.

같은 시각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22%(16.97포인트) 오른 782.43을 나타내고 있다.

개인 홀로 2652억 원어치를 팔아치우고 있으며, 외인과 기관은 각각 1255억 원, 1141억 원어치를 사들이고 있다.

코스닥 시총 상위 종목에서는 위메이드맥스(30.00%)와 위메이드(29.86%)가 가격 제한선까지 치솟으며 상한가를 기록했다. 위메이드 가상자산 ‘위믹스(WEMIX)’가 코인원 원화마켓에 재상장된다는 소식에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위믹스는 지난해 12월 닥사(DAXA)로부터 거래 지원 종료(상장폐지) 결정을 받은 바 있다.

이밖에 컴투스(13.80%), 제이오(13.57%), 이오플로우(9.48%), 성일하이텍(9.38%), 에코프로(8.67%) 등은 강세를, 디어유(-3.66%), 코난테크놀로지(-2.13%), 피엔티(-0.88%), CJ ENM(-0.50%) 등은 약세를 보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단독 ‘삼바 재감리’서 감리위 패싱한 금융당국⋯“정당성 없다” 퇴짜 [흔들리는 금융감독 방정식]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997,000
    • -1.32%
    • 이더리움
    • 3,386,000
    • -1.94%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0.38%
    • 리플
    • 2,065
    • -2.04%
    • 솔라나
    • 124,800
    • -2.12%
    • 에이다
    • 366
    • -0.81%
    • 트론
    • 481
    • -0.21%
    • 스텔라루멘
    • 245
    • -2.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20
    • -0.86%
    • 체인링크
    • 13,740
    • -1.01%
    • 샌드박스
    • 115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