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 20년만 다시 ‘여의도 시대’…내년 사옥 이전

입력 2023-02-14 14: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내년 3~4월 중 서울 여의도 앵커원 사옥으로 이전

▲서울 을지로 유안타증권 빌딩의 모습 (사진제공=NH-Amundi자산운용)
▲서울 을지로 유안타증권 빌딩의 모습 (사진제공=NH-Amundi자산운용)

유안타증권이 2004년 이후 20년 만에 서울 여의도 시대를 다시 연다.

14일 유안타증권은 사내 공지 등을 통해 2024년 3~4월 중 서울 여의도 앵커원(브라이튼 여의도 오피스)으로 사옥을 이전한다고 밝혔다.

앵커원 건물은 옛 MBC 부지에 올해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건설 중인 빌딩이다. 유안타증권이 여의도로 사옥을 옮기는 건 2004년 이후 20년 만이다.

유안타증권은 1994년부터 2004년까지 여의도 사옥을 쓰다가 2004년 서울 중구에 있는 유안타증권빌딩을 사용해왔다.

유안타증권 관계자는 “앵커원 건물에 대해 계약을 체결한 상태로 현재 사옥의 임대차 계약 종료일인 내년 4월에 맞춰 이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ADR 공모가 149달러로 확정⋯오늘 나스닥 거래 개시
  • 아저씨 드라마 '김부장'? 놀라운 시청률의 비결 [해시태그]
  • 태풍 '바비' 현재 위치는?…대만·중국 상륙 예고에 '초비상'
  • 베트남 닌투언 원전 잡아라⋯삼성물산·대우건설 수주 채비
  • 밤사이 비 그치고 다시 폭염⋯오후 곳곳 소나기 [날씨]
  • 단독 정부 보증서 믿었는데…1만6145가구의 눈물 [멈춘 현장, 다음은 어디 下 ①]
  • “중국산 막히면 서방 제조업 올스톱”…G2 전장, 칩에서 광물로 [텅스텐 War ②]
  • 꽁꽁 묶인 대출 캡, ‘마통·2금융’으로 숨어든 빚투 자금 [대출 브레이크의 역설]
  • 오늘의 상승종목

  • 07.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005,000
    • +0.63%
    • 이더리움
    • 2,668,000
    • +2.3%
    • 비트코인 캐시
    • 365,300
    • +2.81%
    • 리플
    • 1,646
    • +0.49%
    • 솔라나
    • 116,000
    • -0.51%
    • 에이다
    • 249
    • +0%
    • 트론
    • 493
    • -0.6%
    • 스텔라루멘
    • 283
    • +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70
    • -0.25%
    • 체인링크
    • 11,780
    • +1.55%
    • 샌드박스
    • 73.29
    • +1.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