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 자립준비청년 위한 '1000만원 프로젝트'

입력 2023-02-14 10: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왼쪽부터) 사회연대은행 김영숙 센터장, 한화생명금융서비스 박종선 금융소비자보호실장, 자립준비청년, 한화생명 김상일 CSR전략팀장
▲(왼쪽부터) 사회연대은행 김영숙 센터장, 한화생명금융서비스 박종선 금융소비자보호실장, 자립준비청년, 한화생명 김상일 CSR전략팀장

한화생명과 한화생명금융서비스는 사회연대은행과 함께 ‘맘스케어 DREAM 저축보험 계약체결 및 약정식’을 했다고 14일 밝혔다.

한화생명은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직접 덜어줄 방법을 고민해왔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2021년 ‘맘스케어 DREAM 저축보험’을 만들었다. 이 상품은 오직 자립준비청년을 위해 개발한 상품으로, 청년들의 자립의지를 키워 삶에 대한 강한 동기부여와 목돈 마련에 목적이 있다.

‘맘스케어 DREAM 저축보험’은 3년간 매월 28만 원씩(한화생명 10만, 한화생명금융서비스 10만, 청년 8만 원) 저축하는 금융상품이다. 한화생명은 3년 만기의 저축보험을 통해 청년들이 가입 후 3년이 되는 시점에 1000만 원가량의 목돈을 활용할 수 있도록 상품을 설계했다.

이번 ‘맘스케어 DREAM 저축보험 2302’에는 사회연대은행에서 선정한 24명의 자립준비청년이 함께한다. 이번 저축보험에 가입하는 청년들은 1000만 원의 목돈 마련 외에도 3년의 보험가입기간 동안 발생할 수 있는 골절 및 깁스치료, 수술, 화상 등을 보장받을 수 있다.

특히 1기 프로그램에서 활동한 자립준비청년 선배들이 5개 소그룹 리더로 구성돼 2기 신규 가입 청년들의 멘토로서 적극적인 역할을 한다. 이들 자립준비청년은 직접 프로그램을 기획해 아동 양육시설에서 봉사 활동을 함께 펼쳐 나갈 계획이다.

김상일 한화생명 CSR전략팀장은 “한화생명과 함께 준비하는 1000만 원의 목돈과 3년간의 보장, 그리고 지원 프로그램이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자립 청년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266,000
    • -0.7%
    • 이더리움
    • 3,138,000
    • -0.79%
    • 비트코인 캐시
    • 562,000
    • +0%
    • 리플
    • 2,011
    • -1.18%
    • 솔라나
    • 127,500
    • -1.54%
    • 에이다
    • 367
    • -1.87%
    • 트론
    • 542
    • +0.18%
    • 스텔라루멘
    • 217
    • -0.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90
    • -0.14%
    • 체인링크
    • 14,330
    • -0.97%
    • 샌드박스
    • 106
    • -2.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