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석 "민주당, 김건희 스토킹 정당으로 간판 바꿔 달 작정" [영상]

입력 2023-02-06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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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6일 더불어민주당의 장외투쟁에 대해 "이재명 방탄을 위해 김건희 특검 도입을 목메어 외치기 시작했다"고 일갈했습니다.

정 위원장은 이날 열린 비대위에서 "민주당이 영부인 스토킹 전문 정당으로 당 간판을 바꿔 달 작정인 모양"이라며 이같이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이 대표는 자신의 부정부패 수사를 정치보복이라고 주장한다"며 "무엇이 정치보복이냐, 문재인 정권이 윤석열 검찰총장과 그 가족들에 대해 자행했던 기획 수사가 진짜 정치 보복"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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