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지지율 다시 40% 가까이…TK·호남 견인

입력 2023-02-06 09: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윤석열 대통령 지지율이 하락세를 보이다 다시 40%에 근접했다.

6일 리얼미터 여론조사(지난달 30일~3일 2511명 대상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2.0%포인트)에 따르면 윤 대통령 국정수행 긍정평가는 전주 대비 2.3%포인트 높아진 39.3%를 기록했다. 부정평가는 2%포인트 낮아진 57.8%다.

윤 대통령 긍정평가는 지난해 12월 40%대에 진입해 지난달 초까지 유지됐다가 내리막에 접어들었다. 전주 37%까지 떨어졌다가 이번 조사에서 39.3%로 반등하며 다시 40%대 진입에 근접하게 됐다.

윤 대통령 지지율 상승을 견인한 건 지역별로 보면 대구·경북(TK)과 호남지역인 광주·전라다. 전주 대비 TK 지지율은 무려 12.9%포인트나 올랐고, 호남도 4.2%포인트 상승했다.

국민의힘 전당대회가 한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표적인 지지층 지역인 TK가 결집하는 한편 호남 기반을 다져오던 천하람 당 대표 후보가 당권 도전에 나서면서 호남도 반응한 것으로 분석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거래대금 폭증에 ‘실적 잭팟’…5대 증권사 1분기 영업익 3조
  •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직 다시 수행하겠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485,000
    • +0.9%
    • 이더리움
    • 3,109,000
    • +1.01%
    • 비트코인 캐시
    • 687,000
    • +1.4%
    • 리플
    • 2,084
    • +1.36%
    • 솔라나
    • 130,500
    • +0.77%
    • 에이다
    • 391
    • +0.51%
    • 트론
    • 437
    • +0.69%
    • 스텔라루멘
    • 246
    • +2.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70
    • +3.47%
    • 체인링크
    • 13,590
    • +2.03%
    • 샌드박스
    • 12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