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고객 우선 '금융투자상품 리스크 관리시스템' 개발

입력 2023-02-02 18: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우리금융그룹)
(사진제공=우리금융그룹)

우리은행은 '고객 중심 영입'과 '선제적 리스크관리' 실천을 위해 '금융투자상품 리스크관리시스템'을 개발했다고 2일 밝혔다.

사모펀드 사태 이후 우리은행은 금융소비자보호와 신뢰 회복을 최우선으로 실천하고자 2020년 7월부터 상품을 제공하는 펀드·신탁부서가 아닌 제3의 부서(리스크총괄부)에서 투자상품 리스크 모니터링업무를 맡았다.

그간 축적된 리스크관리 노하우를 기반으로 지난해 6월부터 시장·상품·고객정보를 통합관리하는 데이터 인프라를 구축하고 리스크 관점에서 손실확대가 예상되는 시장상황과 투자상품에 사전 대응하기 위한 시스템을 개발하게 됐다.

이번 시스템 개발로 △금융시장지표 분석 데이터를 활용한 금융시장 컨디션 점검 △상품별 위험조기경보 지표를 통한 신속한 리스크관리 대응 △금융투자상품 위기관리점수 신설, 상시 모니터링 △환매중단·연기 등 이슈관리 프로세스 개선을 통해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리스크요인을 모니터링 할 수 있게 됐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다른 은행과 차별화된 시장데이터, 리스크 지표 분석으로 전직원이 고객자산 리스크관리 역량을 높여 고객의 자산을 보호하고 자산증대에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중간선거, 7개 경합주가 운명 좌우
  • 단독 한미동맹 예산 걷어내고 中 '전략협력' 신설…비핵화 예산도 20% 삭감
  • AMRO, 韓 성장률 3.1→3.3% 상향…내년 2.2→2.7%
  • 현대차ㆍ기아, 美 3위 턱밑 추격⋯포드와 격차 불과 '1195대'
  • 강남보다 더 뛰는 ‘노도강’ 재산세…2030년 76% 늘어난다
  • 수변 품은 아파트 몸값 '쑥'⋯한강·호수 인접 단지 공급 잇따라
  • ‘AI 전도사’ 손정의도 경고⋯“초지능, 극도로 위험할 수도”
  • 고금리도 삼킨 AI 열풍⋯월가 랠리, 10년물 美국채 금리 6%가 ‘고비’
  • 오늘의 상승종목

  • 10.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844,000
    • +0.16%
    • 이더리움
    • 3,662,000
    • -0.05%
    • 비트코인 캐시
    • 427,500
    • -0.3%
    • 리플
    • 2,027
    • -0.3%
    • 솔라나
    • 162,500
    • -1.46%
    • 에이다
    • 359
    • +7.16%
    • 트론
    • 457
    • +0.44%
    • 스텔라루멘
    • 289
    • -2.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870
    • -1.61%
    • 체인링크
    • 18,830
    • -1.62%
    • 샌드박스
    • 90.79
    • -10.9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79
    • 2 zipcoin zk 인기지수 273
    • 3 Papertrade 인기지수 272
    • 4 Dolphin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8M · 유통량 113% D-64
    • Capricorn $19.5M · 유통량 53% D-17
    • Scroll $2.5M · 유통량 51% D-16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12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