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마요르카 잔류 확정…"겨울 이적시장 종료"

입력 2023-02-01 14: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EPA/연합뉴스)
▲(EPA/연합뉴스)

이적을 요청했던 이강인(21)이 스페인프로축구 라리가(1부리그) 소속팀 마요르카에 남게 됐다.

1일(한국시간)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현시점에 가능성이 있는 공식적인 서명은 없다”라며 1월 겨울 이적 시장 종료를 알렸다. 이어 “이강인이 1월 영입 제안을 모두 거절한 마요르카 태도를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겨울 이적 시장에서 프리미어리그 애스턴빌라와 뉴캐슬 유나이티드 그리고 스페인 라리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등이 이강인에게 관심을 드러냈다.

이강인 역시 구단에 이적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겨울 이적 시장에 팀을 옮길 가능성에 관심이 쏠렸다.

하지만 마요르카는 팀 내 핵심 전력인 이강인을 지키겠다며 오로지 바이아웃을 충족하는 금액에만 협상할 수 있다고 선을 그었다.

지역신문 디아리오 데마요르카 또한 이강인이 포함된 후반기 26+1인 엔트리를 보도했다. 겨울 이적 시장이 끝나자마자 마요르카 또한 이강인 사진을 SNS에 게재했다.

한편 이강인은 2022-23 라리가 18경기 2골 4어시스트로 활약 중이다. 평균 76분을 소화하는 주전으로서 마요르카 득점 40%에 관여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삼성·SK하닉, 서남권에 825조 투자 청사진…반도체·AI 거점 구축
  • “3억원 낮출게요”⋯규제 하루 앞둔 동탄 혼란, 기흥·구리는 관망 [르포] [6.30 대책]
  • 취업 시장 비상…"AI 확산에 일자리 불안 3배 증가" [데이터클립]
  • “버티기 힘들다”…소상공인 6대 업종 폐업률 11%대 [버팀목 절실한 소상공인①]
  • "환율 급등 막아라" 외환당국, 올해 1분기 136억달러 순매도
  • 단독 농심, 글로벌이커머스TF 신설…신동원 차녀 신수현 합류
  • 다중채무자 감소에도 60대만 역주행…고령층 빚 부담 커졌다
  • 코스피, 장중 2% 하락 뒤 3% 반등⋯널뛰기 끝에 8470선 강보합 마감
  • 오늘의 상승종목

  • 06.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89,190,000
    • -2.7%
    • 이더리움
    • 2,394,000
    • -2.76%
    • 비트코인 캐시
    • 304,000
    • +0%
    • 리플
    • 1,584
    • -1.92%
    • 솔라나
    • 111,900
    • -2.27%
    • 에이다
    • 221
    • -1.34%
    • 트론
    • 481
    • -1.23%
    • 스텔라루멘
    • 283
    • +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620
    • -1.79%
    • 체인링크
    • 10,980
    • -3%
    • 샌드박스
    • 71.44
    • -1.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