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현대제철 "지난해 4분기 실적 하락요인 시황악화…올해 1분기엔 흑자전환 예상"

입력 2023-01-31 14: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제철은 31일 2022년도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4분기 실적 하락의 가장 큰 요인은 시황하락"이라며 "특히 62일 동안 이어진 노조파업으로 인한 고정비 증가가 영향을 미쳤다"며 "올해 1분기에는 일회성 비용을 줄이고, 내재한 문제들도 해결했기 때문에 향후 생산량을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고정비를 낮추고 올해 1분기엔 흑자전환을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5조 성과급’보다 더 큰 손실…삼성이 잃는건 HBM 골든타임 [노조의 위험한 특권上]
  • “모든 것이 베팅 대상”…세상이 카지노가 됐다 [예측시장이 뜬다 ①]
  • 노량진뉴타운 첫 분양, 강남보다 비싸도 흥행⋯동작 일대 시너지 기대
  • ‘시총 톱10’ 중 8곳 순위 뒤집혀⋯삼전·SK하닉 빼고 다 바뀌었다
  • 단독 의무고용률 오르는데…은행권 장애인 고용률 여전히 1%대 [장애인 고용의 역설 上-①]
  • 1200선 앞둔 코스닥…이차전지 영향력 줄고 반도체 소부장 급부상
  • "문턱 높고, 기간 짧아"… 보험 혁신 가로막는 배타적사용권
  • 코인 동반 하락장…비트코인·이더리움 등 시세는?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13:5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706,000
    • -1.44%
    • 이더리움
    • 3,390,000
    • -2.11%
    • 비트코인 캐시
    • 651,500
    • -1.29%
    • 리플
    • 2,093
    • -1.46%
    • 솔라나
    • 125,600
    • -1.18%
    • 에이다
    • 366
    • -0.54%
    • 트론
    • 493
    • +1.23%
    • 스텔라루멘
    • 251
    • -1.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50
    • -0.47%
    • 체인링크
    • 13,630
    • -0.58%
    • 샌드박스
    • 117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