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삼성전자 “원자재 가격 인하 예상보다 크지 않을 듯”

입력 2023-01-31 11: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는 31일 4분기 실적 발표 후 진행된 콘퍼런스콜에서 올해 물류비, 재료비 인하 추세에 따른 가전 사업 영향을 묻는 질문에 "작년 하반기부터 원자재 가격이 하락 추세지만 중국 리오프닝에 따른 원자재 수요 증가 및 글로벌 경기 회복 기대 영향으로 반등하고 있어 예상 대비 하락폭은 크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어 "해상운임은 작년 하반기부터 지속적인 하락세이나 아직도 코로나 이전 대비 높은 수준이다. 올해 수익성 개선에 긍정적인 영향은 있을 것으로 예상되나 상황이 유동적이라 현재 기준으로 단언하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당사는 원가 절감을 위해 생산 거점 경쟁력을 강화하고 원자재 업체와의 경쟁력 있는 장기 공급계약 체결 등으로 시황 변동 영향을 최소화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또 판매 측면에서는 비스포크 인피니트 라인 등 프리미엄 제품 판매와 B2B 온라인 채널 판매 강화 등으로 수익성 확보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1.09]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1.09]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BTS 뜨자, 들썩이는 티켓값⋯올해 인상 릴레이 시작될까? [엔터로그]
  • 산리오 가고 리락쿠마·먼작귀 온다…이디야·롯데시네마 콜라보 [그래픽]
  • 서울 시내버스 파업 3일째 이어가나⋯노사 파업 이후 첫 협상 돌입
  • [환율마감] 원·달러 10일째 올라 3주만 최고…엔화약세+달러매수
  • 한화에너지 합병 선 그은 ㈜한화 “복합기업 할인 해소 목적”
  • 지난해 가계부채 37.6조 증가⋯초강도 규제에 ‘숨고르기’
  • 코스피, 사상 최고가 4720선 마감⋯9거래일 연속 최고치 경신
  • ‘부패한 이너서클’ 정조준 속…백종일 JB금융 부회장, 9일만 사퇴
  • 오늘의 상승종목

  • 01.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42,856,000
    • +3.32%
    • 이더리움
    • 4,937,000
    • +4.66%
    • 비트코인 캐시
    • 881,500
    • -2.43%
    • 리플
    • 3,146
    • +0.87%
    • 솔라나
    • 215,100
    • +2.09%
    • 에이다
    • 607
    • +0.83%
    • 트론
    • 444
    • -0.89%
    • 스텔라루멘
    • 348
    • +1.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340
    • +0.82%
    • 체인링크
    • 20,810
    • +3.22%
    • 샌드박스
    • 187
    • +3.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