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시장 선도은행'에 산업·신한·우리 등 6곳 선정

입력 2023-01-30 12: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획재정부 전경. (이투데이DB)
▲기획재정부 전경. (이투데이DB)

기획재정부와 한국은행은 2023년 외환시장 선도은행(FX Leading Bank)으로 산업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제이피모간체이스은행, 크레디아그리콜은행, 하나은행 등 6개 외국환은행을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외환시장 선도은행은 재무 건전성, 신용도 등이 양호한 외국환은행 중 매수·매도 양방향 거래실적이 우수한 6개 은행을 1년 단위로 선정한다. 올해 선도은행의 경우 지난해 거래실적을 바탕으로 선정한다. 선도은행에 대해서는 양방향 거래실적에 비례해 외환건전성 부담금을 최대 60%까지 감면해준다.

외환 당국은 선도은행과 외환시장 발전 및 제도 개선 등을 위한 정책 소통을 이어나가는 한편, 외국환은행의 현물환 거래 활성화 등을 위한 정책적 노력도 지속해나갈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인천 구월동 흉기 난동, 긴박했던 시민들의 제압 순간
  • KB證 “삼전·하닉, 수급이 만든 두 번째 저점⋯실적이 W자 반등 이끈다”
  • 수요일 출근길 기온 ‘뚝’⋯강풍에 체감온도 더 낮아 [날씨]
  • EU, 中 하이브리드 수출 빗장 강화⋯K-배터리 반사이익 기대 [관세 장벽과 쿼터의 역습]
  • '슈퍼 호황' 전력기기 3사 목표가는 줄하향, 왜?
  • 정의선, 모디 총리 만나 “인도에 7년간 20조8000억원 투자”
  • 농지조사·중국산 드론 논란…온라인 장터 6822억 이상거래도 도마
  • 뉴욕증시 하락⋯반도체주 밀리고 은행 실적 엇갈려
  • 오늘의 상승종목

  • 10.14 10:5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732,000
    • +0.72%
    • 이더리움
    • 3,388,000
    • +1.32%
    • 비트코인 캐시
    • 374,600
    • +3.42%
    • 리플
    • 1,850
    • +0.65%
    • 솔라나
    • 145,300
    • +1.61%
    • 에이다
    • 321
    • +1.58%
    • 트론
    • 447
    • -0.22%
    • 스텔라루멘
    • 258
    • -0.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80
    • -1.07%
    • 체인링크
    • 17,520
    • +1.62%
    • 샌드박스
    • 80
    • -1.1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Bitway Infra 인기지수 354
    • 2 Papertrade DeFi 인기지수 347
    • 3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4 Catalyst AI Agent 인기지수 297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6
    • Allora 유통량 89% D-2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4
    • Capricorn 유통량 53% D-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