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주말 강추위’ 토요일 낮에도 영하권…일요일 낮 영상권 회복

입력 2023-01-28 09: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태현 기자 holjjak@
▲신태현 기자 holjjak@

주말에도 영하권의 강추위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일요일 낮부터는 영상권을 회복하며 추위가 다소 누그러질 전망이다.

28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9도∼영하 4도, 낮 최고기온은 영하 4∼3도로 예보됐다.

경기 남부와 충청권, 전라권에 가끔 눈이 오겠고 서울·인천·경기 북부와 강원 내륙 및 산지, 경북 서부 내륙에도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적설량은 울릉도·독도(27일부터) 10∼30㎝, 제주도 산지 2∼7㎝, 충남권·전라권·제주도 중산간·서해 5도 1∼3㎝, 경기 남부·충북·전남 동부 남해안·제주도 해안 1㎝ 미만이다.

그 외 서울·인천·경기 북부 등 수도권 지역과 강원 내륙 및 산지·경북 서부 내륙은 0.1㎝ 미만이다.

일요일인 29일에도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눈이 오는 곳이 있겠다.

예상 적설량은 울릉도·독도 3∼8㎝, 강원 내륙 및 산지 1∼3㎝ 등으로 예보됐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6∼0도의 분포를 보이겠다. 중부 내륙과 전북 동부, 경북 내륙은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 안팎으로 내려갈 것으로 예상된다.

낮 최고기온은 1∼7도로, 영상권을 회복하며 추위가 다소 주춤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초강력 한파가 불어닥친 이달 25일 서울의 최저기온은 영하 17.3도로, 전국 단위 기상 관측이 시작된 1973년 이후 9번째로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결혼식보다 무서운 추가금”...손해 안 보려면? [카드뉴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198,000
    • +2.57%
    • 이더리움
    • 3,536,000
    • +3.27%
    • 비트코인 캐시
    • 691,000
    • +5.34%
    • 리플
    • 2,151
    • +1.41%
    • 솔라나
    • 129,800
    • +2.53%
    • 에이다
    • 377
    • +2.45%
    • 트론
    • 492
    • +1.23%
    • 스텔라루멘
    • 268
    • +2.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10
    • +1.4%
    • 체인링크
    • 14,040
    • +1.81%
    • 샌드박스
    • 11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