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강추위 계속…28일 서울 아침 최저 영하 12도

입력 2023-01-27 20: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국에 한파 특보가 내려진 25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시민들이 걸어가고 있다. (연합뉴스)
▲전국에 한파 특보가 내려진 25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시민들이 걸어가고 있다. (연합뉴스)

토요일인 28일에도 강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아침 기온은 전날보다 2∼6도가량 내려가 더 추워지겠다.

27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9도∼영하 4도, 낮 최고기온은 영하 4∼3도로 예보됐다.

경기 남부와 충청권, 전라권에 가끔 눈이 오겠고 서울·인천·경기 북부와 강원 내륙 및 산지, 경북 서부 내륙에도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적설량은 울릉도·독도(27일부터) 10∼30㎝, 제주도 산지 2∼7㎝, 충남권·전라권·제주도 중산간·서해 5도 1∼3㎝, 경기 남부·충북·전남 동부 남해안·제주도 해안 1㎝ 미만이다.

그 외 서울·인천·경기 북부 등 수도권 지역과 강원 내륙 및 산지·경북 서부 내륙은 0.1㎝ 미만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1.0∼2.5m, 서해 앞바다에서 0.5∼4.0m, 남해 앞바다에서 0.5∼2.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1.5∼4.0m, 서해 1.0∼5.0m, 남해 1.0∼4.0m로 예상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인미답’ 삼성전자 시총 2000조…코스피도 시총 7000조 시대 열었다
  • 韓 경제 떠받치는 반도체⋯수출 1조달러ㆍ명목성장률 10% 이끈다
  • 역대 프로야구 연패·연승 기록, 최종 순위는? [해시태그]
  • 한화에어로 폭발 사고로 5명 사망…경영진 직접 브리핑 나선다 [종합2보]
  • 쉽지 않은 내 집 찾기…평균 2.4개월ㆍ3.8곳 둘러보고 계약한다 [데이터클립]
  • 젠슨 황 “베라 루빈 본격 생산 단계”…삼성·SK하닉 메모리 탑재 [컴퓨텍스2026]
  • 카카오 첫 파업 현실화⋯AI 골든타임 흔드는 노사 리스크 전면전
  • 5월 수출 878억달러로 53%↑'역대 최대'⋯슈퍼사이클 반도체 '주도'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01,000
    • -3.33%
    • 이더리움
    • 2,894,000
    • -3.02%
    • 비트코인 캐시
    • 417,000
    • -6.59%
    • 리플
    • 1,892
    • -4.54%
    • 솔라나
    • 117,100
    • -3.94%
    • 에이다
    • 334
    • -4.3%
    • 트론
    • 513
    • -0.58%
    • 스텔라루멘
    • 377
    • -1.0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870
    • -3.21%
    • 체인링크
    • 13,050
    • -3.76%
    • 샌드박스
    • 99.53
    • -2.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