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증시]4거래일만에 하락 마감...항셍 1만5582.99(86.63P↓)

입력 2009-04-16 17: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6일 홍콩증시는 4거래일만에 하락세로 장을 마쳤다.

이날 홍콩증시는 미국發 호재와 중국 본토 시장의 강세 영향으로 상승 출발했다. 하지만 중국증시가 GDP 발표 이후 급락세로 돌아서면서 하락 반전했다.

항셍지수는 전일대비 0.55%, 86.63P 하락한 1만5582.99로 마감됐다. 홍콩H지수 역시 1.76%, 164.23P 내린 9141.23으로 거래를 마쳤다.

항셍 소매업지수(2.88%)가 비교적 큰 폭의 상승세를 보인 반면 대부분 업종이 하락세를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87,000
    • -0.41%
    • 이더리움
    • 3,021,000
    • +0.13%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0.22%
    • 리플
    • 2,022
    • -0.74%
    • 솔라나
    • 127,000
    • -0.16%
    • 에이다
    • 385
    • -0.52%
    • 트론
    • 424
    • +0%
    • 스텔라루멘
    • 234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40
    • -2.15%
    • 체인링크
    • 13,210
    • -0.23%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