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그룹, 군부대 6곳에 설 위문품 전달

입력 2023-01-24 09: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부영그룹 관계자들이 16일 공군미사일방어사령부를 위문방문했다. (자료제공=부영그룹)
▲부영그룹 관계자들이 16일 공군미사일방어사령부를 위문방문했다. (자료제공=부영그룹)

부영그룹이 군부대에 설맞이 위문품을 전달했다.

부영그룹은 자매결연을 맺은 6개 군부대(공군방공관제사령부, 공군미사일방어사령부, 육군 1군단, 육군 8군단, 육군 22사단, 육군 25사단)에 과자 선물 2600세트를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부영그룹은 2000년부터 현재까지 24년째 군부대에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다. 명절마다 군부대에 기증한 위문품만 9만1500세트, 금액으로는 약 6억7700만 원이다.

부영그룹은 군과 자매결연을 통해 정기적 위문 활동을 하고, 전역 후 장병들의 원활한 사회 복귀를 위해 취업 지원을 돕고 있다. 또 ‘1사 1병영 운동’에도 동참해 군에 취업, 교육, 문화, 복지 등을 지원하는 등 민·군 유대도 강화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611,000
    • +0.89%
    • 이더리움
    • 2,665,000
    • +0.41%
    • 비트코인 캐시
    • 303,200
    • -0.23%
    • 리플
    • 1,511
    • -1.05%
    • 솔라나
    • 105,100
    • +0.48%
    • 에이다
    • 272
    • -0.37%
    • 트론
    • 468
    • -0.21%
    • 스텔라루멘
    • 238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90
    • +0.17%
    • 체인링크
    • 11,570
    • -0.86%
    • 샌드박스
    • 58.83
    • -1.1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