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비테크놀러지, 해외 매출 본격화 '목표가↑'-굿모닝신한證

입력 2009-04-16 08: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굿모닝신한증권은 16일 케이비테크놀러지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실적 랠리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며 목표주가를 1만2000원으로 끌어 올렸다.

김동준 애널리스트는 “그동안 확보한 다양한 거래처로의 매출이 본격화되면서 2011년 수출비중이 65%로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며 “올해 전체수출이 전년대비 28%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글로벌 스마트카드업체로 재평가받을 것”으로 전망했다.

굿모닝신한증권은 그동안 확보한 다양한 거래처로의 매출이 본격화되면서 향후 3년 동안 연평균 26.6%의 수출증가율을 나타낼 것으로 예상했다.

케이비테크놀러지는 지난해 실적 턴어라운드에 이어 올해에는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각각 115%, 405% 급증하며 사상 최고의 실적을 경신했다.

이같은 실적급증은 자바(JAVA)플랫폼 기반의 핵심기술을 바탕으로 한 글로벌 경영전략 및 통신과 공공분야로의 제품 다각화에 성공한데 기인한다.

또한 향후에도 수출지역 다변화와 함께 하이패스용 스마트카드 매출가세 등으로 고성장을 지속, 2011년까지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이 연평균 13%, 20%, 21%씩 증가하며 실적랠리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김 애널리스트는 “국내 스마트카드 대표주로 글로벌 경영전략을 통한 실적호전과 함께 예상실적기준 PER이 절대적으로 낮고 기대배당수익률이 5%에 달하는 점은 최근 종목장세에서 기관투자가에 투자 메리트를 제공해 줄 것”으로 기대했다.


대표이사
조정일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6] 배당락 (현금배당)
[2026.03.12]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천안 신당동 공장 화재 발생…안전재난문자 발송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뉴욕증시,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22%↑ [상보]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752,000
    • +3.69%
    • 이더리움
    • 3,466,000
    • +10.31%
    • 비트코인 캐시
    • 707,500
    • +3.59%
    • 리플
    • 2,261
    • +7.56%
    • 솔라나
    • 142,100
    • +6.84%
    • 에이다
    • 426
    • +8.95%
    • 트론
    • 435
    • -1.14%
    • 스텔라루멘
    • 259
    • +4.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60
    • +2.38%
    • 체인링크
    • 14,670
    • +7.47%
    • 샌드박스
    • 133
    • +7.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