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보, 전기공사공제조합과 '데이터 교류 업무협약' 체결

입력 2023-01-16 10: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원목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오른쪽)과 백남길 전기공제조합 이사장이 13일 마포 프로트원(FRONT1)에서 열린 '기업 혁신성장 지원을 위한 데이터 교류 업무협약식'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신용보증기금)
▲최원목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오른쪽)과 백남길 전기공제조합 이사장이 13일 마포 프로트원(FRONT1)에서 열린 '기업 혁신성장 지원을 위한 데이터 교류 업무협약식'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신용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은 전기공사공제조합과 13일 마포 프론트원(Front1)에서 '기업 혁신성장 지원을 위한 데이터 교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상호 유기적인 업무협력 체계를 구축해 중소기업의 금융 접근성을 개선하고 혁신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신보는 전기공사공제조합이 제공하는 기업 데이터를 활용해 데이터 기반 기업분석 평가모형의 정합성을 높인다. 전기공사공제조합은 신보가 제공하는 BASA(지능형 기업진단 솔루션) 조회서비스와 상거래 신용지수를 여신심사 등 금융지원 업무와 사후관리에 활용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조합은 기업 선별 능력을 강화하고 금융자원을 효율적으로 배분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최원목 신보 이사장은 "양 기관의 데이터 기반 협업 체계 마련으로 보다 실질적인 중소기업 혁신성장 지원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민·관·학 각 분야별 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인 협업체계 구축을 통해 BASA 서비스의 저변을 확대하고 데이터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시내버스 파업 이틀째⋯지하철 203회 증회·대체버스 763대 투입
  • 지난해 가계부채 37.6조 증가⋯초강도 규제에 ‘숨고르기’
  • ‘통합 대한항공’ 인천공항 T2로 집결…조직통합·마일리지는 과제
  • 단독 '부패한 이너서클' 정조준 속…백종일 JB금융 부회장, 9일 만에 돌연 사임
  • 연간 ICT 수출 역대 최대…11개월 연속 상승
  • '사형 구형' 윤석열 "장기독재, 시켜줘도 못해"…2월 19일 선고
  • 이란 시위 사망자 1만2000명 이상 추정…트럼프 “곧 도움이 갈 것”
  • 한은, M2 新 통계 첫 발표…작년 11월 시중에 풀린 돈 4057.5조
  • 오늘의 상승종목

  • 01.14 13:1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40,155,000
    • +3.9%
    • 이더리움
    • 4,908,000
    • +6.65%
    • 비트코인 캐시
    • 910,500
    • +0.5%
    • 리플
    • 3,191
    • +5.35%
    • 솔라나
    • 213,400
    • +4.15%
    • 에이다
    • 621
    • +8.38%
    • 트론
    • 448
    • +1.36%
    • 스텔라루멘
    • 359
    • +9.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500
    • +4.57%
    • 체인링크
    • 20,650
    • +6.33%
    • 샌드박스
    • 186
    • +8.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