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SK텔레콤, 부정적 전망에 52주 신저가 기록

입력 2023-01-12 09: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K텔레콤이 증권가의 부정적 전망에 52주 신저가를 기록했다.

12일 오전 9시 45분 기준 SK텔레콤은 전 거래일보다 0.65%(300원) 내린 4만6200원에 거래 중이다.

SK텔레콤은 장중 한때 4만6100원을 기록하며 52주 신저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하나증권은 SK텔레콤의 4분기 실적이 투자자들에게 우수한 평가를 받기는 어려워 보인다는 전망을 내놨다.

김홍식 하나증권 연구원은 “이동전화매출액 성장 폭이 크지 않은 가운데 이동전화 ARPU 정체가 예상되며, 2021년 4분기 분할 관련 주식 상여금 750억 원 반영에 따른 기저 효과가 크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또 “연결 및 본사 영업이익 규모가 KT와 LGU+대비 큰 차이를 나타내지 않을 것이란 점은 부담 요인”이라면서 “본사 영업이익 규모가 2200억 원 수준으로 인건비 소급분을 제외한 KT 본사 영업이익 및 LGU+ 영업이익과 비슷하다는 점은 투자가들로부터 부정적인 평가를 받기에 충분해 보인다”고 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컨트롤타워 ‘민관공 협의체’…정쟁에 5개월째 '올스톱' [정치에 갇힌 용인 반도체산단]
  • "강남 양도세 9400만→4억"⋯1주택자 '장특공제' 사라지면 세금 4배 뛴다 [장특공 손질 논란]
  • 개미들이 사랑한 '삼성전자·SK하이닉스'…주가 떨어져도 '싱글벙글'인 이유는
  • ‘유망 후보 찾아라’…중추신경계 신약개발 협력 속속
  • 황사 물러난 자리 ‘큰 일교차’...출근길 쌀쌀 [날씨]
  • “액상 한 병에 3만원 세금 폭탄”...“이미 사재기 20만원치 했죠”(르포)[액상담배 과세 D-1]
  • 끝 안보이는 중동전쟁에 소비심리 '비관적' 전환…"금리 오를 것" 전망 ↑
  • “수입 의존 끝낼까”…전량 수입 CBD 원료 국산화 시동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359,000
    • +3.69%
    • 이더리움
    • 3,549,000
    • +3.5%
    • 비트코인 캐시
    • 686,000
    • +3.7%
    • 리플
    • 2,129
    • +0.85%
    • 솔라나
    • 129,400
    • +2.21%
    • 에이다
    • 372
    • +0.81%
    • 트론
    • 488
    • -1.41%
    • 스텔라루멘
    • 26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50
    • +1.15%
    • 체인링크
    • 13,890
    • +0.73%
    • 샌드박스
    • 11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