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주원, 아옳이와 이미 이혼…상간녀 소송에 "갑자기 왜, 이유 몰라"

입력 2023-01-11 18: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옳이(왼), 서주원. (출처=서주원SNS)
▲아옳이(왼), 서주원. (출처=서주원SNS)

카레이서 서주원 측이 전 아내 유튜버 아옳이(본명 김민영)의 ‘불륜’ 주장에 별다른 대응을 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11일 전자신문은 아옳이가 최근 서주원이 결혼 생활 중 불륜을 저질렀다며 그 상간녀를 상대로 법적 소송을 제기했음을 보도했다.

아옳이 역시 해당 매체를 통해 “불륜녀를 상대로 한 법적 소송을 제기한 게 맞다”라며 수술 회복 이후 자세한 사항을 전하겠다고 밝혔다. 아옳이는 지난달 20일 진주종 수술을 받은 바 있다.

그러나 서주원 측은 조선닷컴을 통해 “서주원과 아옳이는 작년에 이혼했고 당시 잘 마무리한 것으로 알고 있다”라며 “서주원도 기사를 보고 알았다. 갑자기 왜 이런 소송을 제기한 건지 이유를 모르겠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특별한 대응은 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앞서 아옳이와 서주원은 지난 2018년 열애를 알린 뒤 같은 해 11월 결혼했다. 그러다 지난해 5월 서주원이 아옳이를 저격하는 듯한 글을 게재하며 불화설 및 이혼설에 휘말렸다.

당시 아옳이는 이 사실을 부인했으나 이혼은 사실로 드러났다. 이에 대해 아옳이의 소속사 샌드박스는 “사생활이라 확인 불가”하다는 입장을 전했다.

한편 아옳이는 66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로 활동 중이다. 인스타그램 팔로우 역시 58만명에 육박하는 인플루언서다. 전 남편 서주원은 카레이서로 2017년 채널A ‘하트시그널’에 출연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864,000
    • -0.39%
    • 이더리움
    • 3,372,000
    • -1.66%
    • 비트코인 캐시
    • 660,000
    • -1.64%
    • 리플
    • 2,040
    • -0.44%
    • 솔라나
    • 124,000
    • -0.88%
    • 에이다
    • 367
    • -0.54%
    • 트론
    • 486
    • +1.04%
    • 스텔라루멘
    • 239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70
    • -0.04%
    • 체인링크
    • 13,630
    • -0.58%
    • 샌드박스
    • 108
    • -4.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