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고채 3년물 3.556%로 하락 마감

입력 2023-01-10 16: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협회)
10일 국고채 금리 등락이 엇갈렸다. 단기물은 주로 상승한 반면, 장기물은 하락세를 보였다.

이날 서울 채권시장에서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연 3.556%로, 전 거래일 대비 0.021%포인트 내렸다.

단기물 중에서 1년·2년물은 상승했다. 1년물은 0.005%포인트 오른 3.588%로, 2년물은 0.016%포인트 오른 연 3.599%로 장을 마쳤다. 반면 5년물은 0.009%포인트 하락한 3.485%를 기록했다.

장기물에서는 20년물을 제외하고 모두 하락했다. 20년물은 전 거래일보다 0.002%포인트 오른 3.477%로 장을 마쳤다.

반면 10·30·50년물은 순서대로 0.015%포인트, 0.001%포인트, 0.001%포인트 하락한 3.462%, 3.476%, 3.480%로 거래를 마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40,000
    • +0.6%
    • 이더리움
    • 2,998,000
    • +1.77%
    • 비트코인 캐시
    • 667,500
    • +1.75%
    • 리플
    • 2,021
    • +0.4%
    • 솔라나
    • 125,800
    • +0.64%
    • 에이다
    • 384
    • +1.86%
    • 트론
    • 425
    • +0.95%
    • 스텔라루멘
    • 233
    • +1.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40
    • -3.69%
    • 체인링크
    • 13,180
    • +1.23%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