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부 "미국 위성, 알래스카 서남쪽 베링해 부근 최종 추락 확인"

입력 2023-01-09 21: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NASA
▲사진제공=NASA

미국 지구관측위성 추락상황이 종료됐다.

과기정통부는 미 우주군의 발표를 통해 미국 지구관측위성 잔해물이 9일 오후 13시 4분께 알래스카 서남쪽 베링해부근(위도 56.9도, 경도 193.8도)에 최종 추락했다고 밝혔다. 이 지점은 우주환경감시기관인 한국 천문연구원이 예측한 경로상에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과기부는 위성잔해물 지상 추락 위험에 대비해 추락 직전까지 추락상황을 감시하고 △경보발령 △안전 안내문자 발송 △범부처 우주위험대책 본부 운영 등 위험 상황에 대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삼전’ 3배 오를 때 ‘SK하닉’ 4배…시총 격차 100조원 밑으로
  • 미국·이란, 협상 첫날부터 위기...트럼프 위협에 한때 파행
  • 분양가 치솟고 증시 활황⋯청약통장 해지 가속
  • “대형 스크린에 압도적 음향…월드컵 즐기기에 최고”(가보니)[진화하는 극장]
  • [주간수급리포트] 개인이 던진 ‘삼전닉스’ 외인이 받았다⋯수급 공방 속 코스피 9000선 안착
  • K바이오,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 총력…BIO USA 출격
  • 스타벅스, 오늘 오후 3시 조기 영업종료⋯전 직원 대상 가치교육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15:0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777,000
    • -0.41%
    • 이더리움
    • 2,615,000
    • -0.19%
    • 비트코인 캐시
    • 300,100
    • -0.23%
    • 리플
    • 1,710
    • -1.16%
    • 솔라나
    • 111,400
    • +0.81%
    • 에이다
    • 241
    • -0.82%
    • 트론
    • 495
    • +0.41%
    • 스텔라루멘
    • 319
    • -1.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00
    • -0.17%
    • 체인링크
    • 11,970
    • -0.08%
    • 샌드박스
    • 83.08
    • -4.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