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당국, 제2경인고속도로 방음터널 화재사고 관련 신속보상센터 마련

입력 2023-01-03 09: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연합뉴스)

금융당국이 제2경인고속도로 방음터널 화재사고와 관련해 피해자의 신속한 보험금 지급이 이뤄질 수 있도록 신속보상센터를 마련했다고 3일 밝혔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이번 제2경인고속도로 방음터널 화재사고와 관련해 사고 피해자, 부상자 등에 대해 신속한 보험금 지급이 이뤄질 수 있도록 보상체계를 구축했다.

생명·손해보험협회에 신속보상센터를 마련해 피해자의 보험가입여부 확인 및 신속한 보험금 지급이 이뤄지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금감원 관계자는 "이번 사고로 인해 피해를 입은 분들이 보험금 청구·지급 등과 관련해 불편을 겪지 않도록 면밀히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달 29일 과천시 갈현동 제2경인고속도로 성남 방향 갈현고가교 방음터널을 지나던 5톤 폐기물 운반용 트럭에서 화재가 발생해 5명이 숨지고, 41명이 부상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방남과 묘한 분위기
  • 애는 엄마가 집에서 봐야 한다고요?…18년 만에 바뀐 인식 [데이터클립]
  • 금리·자재비에 눌린 건설株…코스피 오를 때 대우ㆍGS건설 15% ‘역주행’
  • "최악 아냐"...삼성 총파업에도 주가 계속 오르는 이유
  • 스타벅스글로벌도 탱크데이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책임 규명·조사 착수”
  • 대형주 부진에 코스피 3.2% 내린 7271에 마감⋯외인 7조 순매도
  • [환율마감] 원·달러 1510원 육박 한달보름만 최고, 안전선호+외인 코스피 투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496,000
    • +0.62%
    • 이더리움
    • 3,160,000
    • +1.09%
    • 비트코인 캐시
    • 548,500
    • -1.88%
    • 리플
    • 2,044
    • -0.44%
    • 솔라나
    • 126,400
    • +0.64%
    • 에이다
    • 373
    • +0.81%
    • 트론
    • 530
    • +0.19%
    • 스텔라루멘
    • 217
    • -0.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50
    • -1.4%
    • 체인링크
    • 14,250
    • +1.5%
    • 샌드박스
    • 105
    • -0.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