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새해 활짝 연 'K반도체'

입력 2023-01-02 11: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획재정부, 한국은행 등 주요 기관에 따르면 올해 경제 성장률은 수출 감소와 고금리, 소비 위축 등 잇단 악재에 잠재성장률을 밑도는 1%대에 그칠 것으로 전망된다. 그럼에도 우리에겐 경제 성장의 버팀목이 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국내 대표 반도체 기업들은 글로벌 반도체 시장의 침체 속에서도 초격차 경쟁력을 이어가고 있다.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 생산시설인 삼성전자 평택캠퍼스는 미래 반도체 시장의 주도권을 확보하는 데 중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공사 현장으로 협력업체 직원들이 출근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유가 오르면 미국 큰 돈 번다" 100달러 뚫은 브렌트유란?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