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투호 황태자’ 황인범, 월드컵 워스트로 선정…호날두·라우타로도 올라

입력 2022-12-20 11: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연합뉴스

‘벤트호의 황태자’로 불리는 황인범이 호날두 2022 카타르 월드컵 워스트 11에 이름을 올렸다.

20일(한국시간) 영국의 데일리메일은 ‘소파스코어의 자료를 인용해 최악의 선수 열한 명을 공개했다.

공격수 중에선 팀 분위기를 해친 포르투갈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6.46점)가 이름을 올렸다. 148분 경기 내내 한 골도 넣지 못한 아르헨티나의 라우타로 마르티네스(6.35점)도 함께 선정됐다.

미드필더에서는 황인범(6.53점)을 비롯해 스위스의 루벤 바르가스(6.53점), 호주의 잭슨 어빈(6.50점)과 매튜 레키(6.28점)가 각각 올랐다.

포백에는 폴란드의 바르토슈 베레신스키(6.42점), 세네갈의 압두 디알루(6.47점), 폴란드의 카밀 글리크(6.63점), 미국의 세르지뇨 데스트(6.50점)가 꼽혔다.

골키퍼는 세네갈의 에두아르 멘디(6.30점)가 불명예를 안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은 내리고 강북은 오른다⋯15억 이하 주택에 쏠리는 매수세
  • 수능 앞두고 운 챙깁니다⋯잘파세대의 특별한 '행운 충전' 방법 [솔드아웃]
  • 8조원대 바이낸스 해킹 여파⋯국내 거래소 잇달아 출금 주의 안내
  • 금리 두 차례 올랐는데 이자마진 뒷걸음…4대 은행 ‘수익성 압박’
  • 인천공항 항공사 발권시스템 장애…13개 항공사 수속 차질·일부 항공편 지연
  • ‘파하’ 웃음 남기고 떠난 최불암…67년 연기 인생 마침표
  • 경기 버스 파업 철회…첫차부터 정상 운행中
  • 한 달 만에 돌아선 외국인…9월 국내 주식 19.1조 팔았다
  • 오늘의 상승종목

  • 10.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050,000
    • -2.02%
    • 이더리움
    • 3,005,000
    • -3.06%
    • 비트코인 캐시
    • 378,300
    • +0.99%
    • 리플
    • 1,680
    • -3.06%
    • 솔라나
    • 130,800
    • -2.39%
    • 에이다
    • 259
    • -2.63%
    • 트론
    • 465
    • +4.26%
    • 스텔라루멘
    • 223
    • -0.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60
    • -1.72%
    • 체인링크
    • 14,810
    • -3.01%
    • 샌드박스
    • 60.51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NeoSoul Infra 인기지수 259
    • 3 Hyperliquid DeFi 인기지수 255
    • 4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40
    • Allora 유통량 89% D-12
    • DAOBase 유통량 43% D-19
    • FLock 유통량 41% D-1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