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복, 생일 맞은 MB 만났다…대통령실 "하나의 관례"

입력 2022-12-19 17: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무수석 본연의 업무한 것"

▲이진복 정무수석이 9일 오후 국회 국민의힘 원내대표실 앞에서 주호영 원내대표와 김석기 사무총장을 만나고 나와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진복 정무수석이 9일 오후 국회 국민의힘 원내대표실 앞에서 주호영 원내대표와 김석기 사무총장을 만나고 나와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진복 대통령실 정무수석은 19일 생일을 맞은 이명박 전 대통령을 찾아 축하 메시지를 전달했다.

대통령실 등에 따르면 이 수석은 이날 이 전 대통령이 입원 중인 서울대병원을 찾아 꽃바구니와 케이크를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 이 전 대통령 건강을 걱정하며 쾌유를 기원하는 윤 대통령의 메시지까지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날 브리핑에서 "역대 정부에서도 전직 대통령의 생일을 축하해왔던 게 하나의 관례였다"며 "관례에 따라 정무수석이 본연의 업무를 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현재 이 전 대통령은 유력한 연말 특별사면 대상자로 거론되고 있다. 지난 6월 형집행정지를 허가받아 현재 석방 상태로 형집행정지 만료일은 28일 0시다. 법무부 사면심사위원회는 23일 오전 사면심사위원회를 열어 특별사면 대상자를 심사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쿠팡 위기는 곧 기회"… '탈팡' 러시에 웃음 꽃 핀 경쟁자들 [이슈크래커]
  • 40조 쏟는 포스코 수소환원제철⋯상용화까지 수익성 확보 과제
  • 경기 집값 상단 끌어올린 과천·분당…과천은 평당 1억 돌파
  • 고환율이 키우는 저축은행 부담⋯단기 충격보다 '누적 리스크' 우려
  • 평당 1억 원·연일 신고가…규제에도 ‘강남 불패’ [강남 집값 안잡나 못잡나 ①]
  • 스타트업이 띄운 ‘韓日 셔틀 AI’⋯“민첩한 협력으로 美中 넘어 AX 선도”
  • 단독 기후부, 전국에 나무 최대 1억 그루 심는다
  • 오천피 가시권…과열 논쟁 속 구조 변화 시험대 [ 꿈의 코스피 5000, 기대 아닌 현실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4,858,000
    • -1.8%
    • 이더리움
    • 4,625,000
    • -2.43%
    • 비트코인 캐시
    • 859,000
    • -2.11%
    • 리플
    • 2,892
    • -0.65%
    • 솔라나
    • 194,600
    • -1.57%
    • 에이다
    • 544
    • +1.12%
    • 트론
    • 463
    • -1.91%
    • 스텔라루멘
    • 318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450
    • -1.29%
    • 체인링크
    • 18,740
    • -0.95%
    • 샌드박스
    • 207
    • +2.9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