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랜드, 김찬수 신임 대표이사 선임

입력 2022-12-15 1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전자랜드)
(사진제공=전자랜드)

전자랜드는 김찬수 신규사업 부문 부문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한다고 15일 밝혔다.

김찬수 신임 대표는 1964년생으로 동국대학교 전자계산학과를 졸업했으며 1986년 삼성전자에 입사해 B2B 영업과 경영 전략 경험을 쌓았다. 2010년 전자랜드로 자리를 옮겨 마케팅팀장으로 시작해, 온라인영업부문장, 상품부문장, 신규사업부문장까지 전자랜드 내부 요직을 두루 거쳤다.

김 대표는 가전 소매유통 전문가로서 성과를 인정받으며 2023년 1월부터 전자랜드의 대표이사직을 수행하게 됐다. 마케팅·경영·영업부문에서 풍부한 경험과 성과를 쌓아온 김 대표는 엔데믹 이후 변화하고 있는 가전업계 상황에 맞춰 전자랜드를 안정적으로 이끌어 나갈 것으로 회사는 기대하고 있다.

김 신임 대표는 “침체한 가전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새로운 도약을 끌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포부를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임단협 잠정합의안 부결…찬반 25표 차 ‘초박빙’
  • 단독 아틀라스 개발·반복조립 통합관리…보스턴다이내믹스, 양산 체계 고도화 [현대차 로봇 승부수]
  • 제주서 실종자 추정 시신 잇따라 발견…사흘 새 4명
  • 한 달 앞 다가온 HLB 담관암 신약 운명의 날…FDA 문턱 넘을까
  • 폭염 속 중부 최대 60㎜ 소나기⋯낮 최고 36도 [날씨]
  • 현대차 노사, 111일 만에 임협 잠정합의…기본급 10만원·성과금 400%+1270만원
  • 단독 “LH 보증 법무사”라더니⋯분양전환 틈탄 고금리 대출 [분양전환의 그림자①]
  • "SK하이닉스, 장사 잘하네" ADR 팔아 10조 이득 효과…자사주 소각·주가 방어까지
  • 오늘의 상승종목

  • 08.25 11:1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919,000
    • +3.82%
    • 이더리움
    • 3,433,000
    • +2.6%
    • 비트코인 캐시
    • 379,400
    • +2.15%
    • 리플
    • 2,073
    • +2.47%
    • 솔라나
    • 138,200
    • +6.88%
    • 에이다
    • 307
    • +1.66%
    • 트론
    • 476
    • +1.28%
    • 스텔라루멘
    • 271
    • +1.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00
    • +0.61%
    • 체인링크
    • 16,170
    • +3.26%
    • 샌드박스
    • 47.12
    • -21.0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