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규성, ‘골때녀’ 깜짝 등장…주시은 “본인이 잘생긴 거 알아요?”

입력 2022-12-15 10: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캡처)
▲(출처=SBS 캡처)

‘FC아나콘다’ 주시은과 조규성의 깜짝 만남이 성사됐다.

14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는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한 경기 멀티 골을 기록한 축구선수 조규성이 깜짝 등장했다.

‘FC아나콘다’ 주시은이 진행 중인 ‘SBS 8시 뉴스’에 조규성이 출연한 장면을 골때녀에서 편집해 내보낸 것이다. 뉴스 시작에 앞서 조규성과 인사를 나눈 주시은은 “이렇게 가까이에서 뵌 건 처음”이라며 신기해했고, 제작진은 “우리 시은이도 공 좀 차는데”라며 치켜세웠다.

주시은은 “국가대표 앞에서”라면서 쑥스러워했다. 조규성은 “골 때리는 그녀들 본 적 없냐”는 질문에 “저도 자주 봤다”며 주시은의 별명 ‘주바페’까지 안다고 전했다.

뉴스 방송 전 주시은은 유쾌한 농담으로 분위기를 풀면서, “‘골때녀’가 축구 국가대표 선수들이 보기에도 재밌냐”라고 물었다.

이에 조규성은 “재밌다. 열심히 하시는 모습이 어색한데 재밌는 것 같다. 진심이라서 더 재미있는 것 같다”라고 답했다.

끝으로 조규성은 “주시은 파이팅. ‘골때녀’ 파이팅”이라고 외쳤고, “본인이 잘생긴 거 아냐”라는 주시은의 질문에는 묵묵부답으로 일관하며 자리를 떠나 웃음을 안겼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592,000
    • +0.89%
    • 이더리움
    • 2,671,000
    • +0.34%
    • 비트코인 캐시
    • 304,400
    • +0.26%
    • 리플
    • 1,516
    • -1.04%
    • 솔라나
    • 105,500
    • +0.48%
    • 에이다
    • 275
    • -0.36%
    • 트론
    • 467
    • -0.64%
    • 스텔라루멘
    • 239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80
    • -1.42%
    • 체인링크
    • 11,660
    • -0.17%
    • 샌드박스
    • 58.9
    • -1.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