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틸렉스,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 3년 연속 공식 초청

입력 2022-12-14 13: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면역항암제 전문기업 유틸렉스는 '2023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 초청받아 미국 현지에서 글로벌 제약사들을 만난다고 14일 밝혔다.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는 제약∙바이오∙헬스케어 업계 최대 규모 행사로 글로벌 대형 제약사, 유망 바이오텍 및 투자자들이 모여 기술 협력 및 투자 유치 등을 논의한다.

이번 행사는 2023년 1월 9일부터 12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며, 유틸렉스는 올해 3년 연속 초청받아 면역항암제 기술력과 파이프라인 협력 등 파트너십에 초점을 맞출 예정이다.

유틸렉스는 EU101(항 4-1BB 항체치료제), EU103(항VSIG4 항체치료제), EU204(EBViNT, EBV+ T세포치료제), EU307(GPC3-IL18 CAR-T치료제) 등 주요 면역항암제 포트폴리오 연구개발 성과를 집약해 선보인다.

에드윈 권 유틸렉스 부사장은 "글로벌 시장에서 면역항암제가 최고의 항암 솔루션으로 각광받고 있다”라며 “이번 콘퍼런스에서 유틸렉스의 기술력에 전세계 참석자들의 이목이 집중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권병세, 유연호 (공동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1.22] 불성실공시법인지정예고 (공시번복 1건, 공시불이행 3건)
[2026.01.22] 횡령ㆍ배임혐의발생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 회복세에 '샌드위치 위기론' 소환한 이재용⋯기술 경쟁력 재정비 주문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0,535,000
    • -1.27%
    • 이더리움
    • 4,336,000
    • -0.66%
    • 비트코인 캐시
    • 870,000
    • -1.08%
    • 리플
    • 2,809
    • -0.64%
    • 솔라나
    • 187,000
    • -0.21%
    • 에이다
    • 527
    • -0.57%
    • 트론
    • 438
    • +0%
    • 스텔라루멘
    • 312
    • +0.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300
    • -0.27%
    • 체인링크
    • 17,820
    • -0.94%
    • 샌드박스
    • 208
    • -8.3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