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내년 3월 착공되는 안산 돔구장 조감도

입력 2009-04-10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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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산시는 내년 3월 돔야구장 착공을 목표로 지난 9일 범시민추진위원회(공동위원장 박주원 시장.심정구 안산시의장)를 구성 활동에 들어갔다. 추진위원회는 박주원 안산시장, 심정구 안산시의회의장, 박순자 국회의원, 시.도의원, 시민단체, 체육단체, KBO 등 야구관계자, 언론 및 유관기관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돔구장은 3만석 이상 규모로 지붕을 여닫는 개방형이 아닌 항상 닫혀 있는 폐쇄식으로 태양열을 활용해 자체 필요한 전력을 생산할 수 있도록 했다. 돔구장 부지는 단원구 초지동 안산종합운동장 옆 36만㎡ 가운데 19만7천㎡로 시는 조만간 의회로부터 공유재산관리계획을 승인받아 부지 관리권을 사업주체인 안산도시공사에 넘길 예정이다.

돔구장은 6만㎡에 연면적 15만㎡(3만석 또는 3만2000석) 규모로 건립되며 인근 1만5000㎡ 부지에는 연면적 2만8000㎡ 규모의 공공청사 건물이 들어서 단원구청과 보건소가 입주한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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