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美 ‘2022 피플스 초이스 어워즈’ 3관왕…3년 연속 ‘올해의 그룹’

입력 2022-12-07 17: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빅히트뮤직)
▲(사진제공=빅히트뮤직)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미국 ‘2022 피플스 초이스 어워즈’에서 3관왕에 올랐다.

6일(현지 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타모니카에서 개최된 ‘2022 피플스 초이스 어워즈’에서는 방탄소년단이 ‘올해의 그룹’, ‘올해의 콘서트 투어’, ‘올해의 협업곡’ 등 3개 부문을 수상했다.

특히 방탄소년단은 ‘올해의 그룹’ 부문에서 블랙핑크, 콜드플레이, 원리퍼블릭, 이매진 드래건스 등 쟁쟁한 경쟁자들을 제치고 3년 연속 수상의 기염을 토했다.

‘올해의 콘서트 투어’ 부문에서는 ‘BTS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로 수상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3월 서울을 시작으로 미국 로스앤젤레스, 라스베이거스 등 3개 도시에서 총 11회 공연을 펼치며 45만8000명의 관객을 불러 모았다.

‘올해의 협업 곡’ 부문에서는 멤버 정국과 찰리 푸스의 ‘레프트 앤 라이트’로 상을 받았다. 이 곡은 빌보드의 올해 연말 결산 차트에서 ‘빌보드 글로벌 200’ 106위,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 30위에 오르며 인기를 입증했다.

‘2022 피플스 초이스 어워즈’ 2개 부문 후보에 오른 블랙핑크는 아쉽게 수상이 불발됐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달 열린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AMAs)에서 ‘페이보릿 팝 듀오 오어 그룹’과 ‘페이보릿 K팝 아티스트’ 등 2개 부문을 수상하며 5년 연속 수상이라는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204,000
    • +0.46%
    • 이더리움
    • 2,661,000
    • +0.11%
    • 비트코인 캐시
    • 303,400
    • -0.26%
    • 리플
    • 1,511
    • -1.31%
    • 솔라나
    • 105,000
    • +0.1%
    • 에이다
    • 278
    • +0.36%
    • 트론
    • 469
    • +0%
    • 스텔라루멘
    • 237
    • -2.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90
    • -0.66%
    • 체인링크
    • 11,620
    • -0.34%
    • 샌드박스
    • 58.96
    • -1.2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