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연말 홈파티족에 샴페인 매출 ‘펑’

입력 2022-12-06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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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샴페인 기획전. (사진제공=세븐일레븐)
▲샴페인 기획전. (사진제공=세븐일레븐)

세븐일레븐은 샴페인 행사 기간(12월 2~4일) 샴페인 매출이 전주 동요일 대비 400배 이상 증가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해보다 샴페인 물량을 3배 이상 늘려 준비했음에도 불구하고 행사 3일 만에 초도 물량 절반 이상이 팔렸다.

특히 샴페인의 정석으로 불리는 ‘도츠브룻 클래식’은 주말 동안 완판돼 지난해에 이어 항공편으로 추가물량을 긴급 공수 중이다.

이 밖에도 마릴린 먼로가 사랑한 샴페인 ‘파이퍼하이직’과 세븐일레븐에서만 만날 수 있는 한정판 샴페인 ‘뽀므리 하트 에디션’도 준비한 물량의 70% 이상이 판매됐다.

이 밖에도 F1 우승 기념 삼페인으로 국내에 잘 알려진 ‘멈 올라프’, ‘멈 로제’, ‘멈 그랑 꼬르동’ 등 유명 샴페인을 업계 단독으로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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