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모바일 카드발급 상담 서비스 실시

입력 2009-04-09 12: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용카드 신청도 온·오프라인을 뛰어 넘어 모바일을 이용하는 방법이 생겼다.

신한카드는 업계 최초로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를 통해 신용카드 발급상담을 할 수 있는 방식을 개발하고 서비스에 들어간다고 9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고객이 성명과 주민등록번호, 별도의 이벤트코드 6자리를 문자메시지로 전송하면 신한카드 상담원이 전화를 걸어 카드발급에 관련한 상담을 진행하는 방식이다.

전화를 받은 고객은 본인 확인 후 신용카드 발급에 대한 상담을 받고 간단한 신상정보를 알려준 후 신청관련 서류를 팩스로 송부하면 완료되는 것으로서 고객이 한결 수월하게 카드발급과 관련된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KT와 제휴를 통해 KT플라자에서 '신한 Hi-Point카드'를 문자메시지나 ARS로 신청한 고객은 30만원 상당의 인터넷 전화기를 신한카드 선포인트 제도로 구입할 수 있도록 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고객에게 더 편리한 카드발급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본 서비스 개발에 착수하였으며 신청자와 휴대폰 명의자 인증확인으로 서비스의 안전성도 높였다"면서 "앞으로도 고객의 눈높이에서 필요한 모든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998,000
    • +2.49%
    • 이더리움
    • 3,358,000
    • +8.81%
    • 비트코인 캐시
    • 701,000
    • +2.94%
    • 리플
    • 2,209
    • +5.9%
    • 솔라나
    • 137,400
    • +6.18%
    • 에이다
    • 420
    • +7.97%
    • 트론
    • 439
    • -0.45%
    • 스텔라루멘
    • 255
    • +3.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20
    • +0.9%
    • 체인링크
    • 14,350
    • +6.3%
    • 샌드박스
    • 129
    • +4.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