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방전지, 내년 비용 부담 완화 추정…목표주가 5만5000원 신규제시

입력 2022-11-29 07: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세방전지 최근 5개년 매출 성장 추이 (유진투자증권)
▲세방전지 최근 5개년 매출 성장 추이 (유진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은 29일 세방전지에 대해 2023년엔 올해 대비 비용 부담이 완화될 것으로 추정된다면서 목표주가는 5만5000원, 투자의견 매수로 각각 신규 제시했다.

이재일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세방전지의 자회사 셋방리튬배터리 광주 공장 가동이 본격화됨에 따라 지난 3분기 130억 원의 매출액이 발생했다”면서 “향후 5~6년 안에 리튬배터리사업에서 본업 이상의 매출액을 발생시키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 연구원은 “본업인 차량용 축전지 사업의 수익성이 매우 높아 신사업의 성장성이 합쳐져 시너지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글로벌 OEM 대상으로 한 네트워크를 확보하고 있어 향후 사업 확장도 용이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아울러 그는 “세방리튬배터리는 가동 초기 적자 발생이 불가피 하지만 내년엔 가동률 상승으로 손익분기점 도달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했다.


대표이사
대표이사 박정희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3]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03]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14,000
    • +0.8%
    • 이더리움
    • 3,110,000
    • +1.3%
    • 비트코인 캐시
    • 680,500
    • -0.66%
    • 리플
    • 2,082
    • +1.31%
    • 솔라나
    • 129,900
    • +1.01%
    • 에이다
    • 389
    • +1.3%
    • 트론
    • 440
    • +0.46%
    • 스텔라루멘
    • 245
    • +0.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30
    • -3.11%
    • 체인링크
    • 13,550
    • +1.5%
    • 샌드박스
    • 123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