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부산은행, 지역 기업 CEO와 소통 간담회…상생 경영 실천

입력 2022-11-28 15: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안감찬 은행장, 현장경영 통해 지역 기업과 상생 및 위기 극복 앞장

▲안감찬 부산은행장이 28일 열린 첫 간담회에 앞서 참석한 지역 기업인들에게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사진제공= BNK부산은행)
▲안감찬 부산은행장이 28일 열린 첫 간담회에 앞서 참석한 지역 기업인들에게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사진제공= BNK부산은행)

BNK부산은행은 지역 기업 CEO와 경제위기 극복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 CEO 소통 간담회’를 릴레이 형식으로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지역 CEO 소통 간담회는 지역의 CEO와 원활한 소통 및 상생 경영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올 초부터 시작한 안감찬 은행장의 ‘현장 경영 4만km’의 연장이다.

이날 열린 첫 간담회에는 안 행장과 지역 기업인들이 참석해 최근 3고 현상(고금리, 고물가, 고환율) 지속에 따른 경영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지역경제 현안과 극복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안 행장은 "최근 금융시장 변동성과 유동성 리스크 확대로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복합적인 경제 위기에 처하지 않도록 부산은행이 차질 없는 지원에 나서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부산은행은 지역과 함께하는 든든한 동반자로서 지역 기업 및 소상공인에 대한 적극적인 금융지원은 물론 상생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2일 연속 상승' 코스피, 4904.66 마감⋯현대차 시총 3위 등극
  • TSMC, 대만서 미국으로…"수십 년 안에 시설 상당 부분 해외 이전“
  • 설 자리 잃은 비관론…월가 미국증시 ‘힘’에 베팅 [2026 미국증시 3대 화두 ① 성장]
  • 고부가 선박, 연초 수주 낭보…'테크 퍼스트' 전략 [조선업, 호황의 조건]
  • 두쫀쿠 유행에 쏟아지는 두바이 디저트…파리바게뜨· 투썸도 가세 [그래픽]
  • 단독 지난해 구직자 관심도, 공공기관 두 배↑...자취 감춘 유니콘
  • 당근 없는 트럼프식 관세 거래…한국 경제·기업 더 큰 시련 직면 [2년차 접어드는 트럼프 2.0 ①]
  • “독립성 요구는 커졌는데”…금융권 이사회 덮친 ‘관치 인식의 그림자’ [이사회의 역설上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1.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7,775,000
    • -2.31%
    • 이더리움
    • 4,764,000
    • -3.84%
    • 비트코인 캐시
    • 875,000
    • -0.28%
    • 리플
    • 2,978
    • -2.07%
    • 솔라나
    • 199,000
    • -5.73%
    • 에이다
    • 551
    • -5.33%
    • 트론
    • 458
    • -2.97%
    • 스텔라루멘
    • 325
    • -2.9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300
    • -2.51%
    • 체인링크
    • 19,170
    • -6.08%
    • 샌드박스
    • 203
    • -6.0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