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은행권과 공동으로 '자립준비청년 홀로서기' 지원

입력 2022-11-28 14: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금융감독원은 자립준비청년(아동복지시설 등에서 보호되다가 만 18세 이후 보호종료돼 홀로서기에 나서는 청년)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위해 기업은행, 농협은행과 공동으로 '자립준비청년 홀로서기 지원' 활동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금감원은 28일 기업은행, 농협은행과 함께 마련한 자립지원금 1억1000만 원을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전달하고, 자립준비청년과의 간담회를 개최해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지원금은 10명의 자립준비청년 등에게 전달돼 청년들의 교육, 생활안정, 자립준비 지원 등에 사용된다.

이복현 금감원장은 이날 자립준비청년과 간담회에서 "어려운 환경에서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청년들이 희망을 갖고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은 부모세대의 책임이자, 우리 사회의 미래를 위해 꼭 필요한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자립준비청년에 대한 사회의 따뜻한 관심이 더욱 확대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찰, 노태우 일가 ‘비자금 은닉’ 강제수사…김옥숙 여사 자택 압수수색
  • 현대차 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돌입…임단협 갈등 장기화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 [종합] 카카오, AI·투자 ‘두 엔진’으로 쪼갠다…2030년 합산 매출 16조 정조준
  • 40조 자사주 소각에도…SK하이닉스 美 ADR '47% 프리미엄' 요지부동 [주주환원 기대 확산, 반도체株 재평가]
  • 현대차, 오늘 10년 만에 전면파업...全 공장 생산라인 ‘올스톱’
  • 이재명 대통령, 최태원 회장과 비공개 만찬…반도체·대미투자 현안 논의 주목
  • 삼성전자도 주주환원 기대감 시장선 100조 이상 관측까지…구체적 규모는 미정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162,000
    • +8.29%
    • 이더리움
    • 3,274,000
    • +5.07%
    • 비트코인 캐시
    • 344,600
    • +17.37%
    • 리플
    • 1,798
    • +17.67%
    • 솔라나
    • 124,600
    • +5.5%
    • 에이다
    • 287
    • +12.99%
    • 트론
    • 467
    • +1.74%
    • 스텔라루멘
    • 257
    • +1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80
    • +5.03%
    • 체인링크
    • 15,120
    • +3.85%
    • 샌드박스
    • 61.84
    • +9.3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