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고비사막·내몽골고원’서 황사 발생...“모레 국내 영향 가능성”

입력 2022-11-24 21: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시에 9개월여 만에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된 10일 서울 종로구 도심 일대가 뿌옇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이투데이DB)
▲서울시에 9개월여 만에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된 10일 서울 종로구 도심 일대가 뿌옇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이투데이DB)

24일 오후 5시 고비사막과 내몽골고원에서 황사가 나타나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황사는 몽골에 자리한 저기압 영향으로 점차 동쪽으로 이동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황사가 국내에 영향을 줄지는 내몽골고원과 중국 북부지방에서 추가로 발원되는 황사량에 따라 갈릴 것으로 분석된다.

추가 황사량이 많으면 모레인 26일 새벽과 오전 사이 국내에 영향을 줄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尹 '16강 벤투호'에 "꺾이지 않는 마음 뭉클"…"靑 영빈관, 국빈 만족에 선정"
  • ‘효심 깊은 황소’ 황희찬, 귀국 후 손목키스 주인공 찾아갔다
  • ‘라이언전 걸그룹’ 버가부, 데뷔 1년 2개월 만에 해체…“공식활동 종료”
  • [영상] 박홍근 "국민의힘, 나라 살림살이를 尹 사적 가계부쯤으로 여겨"
  • [영상] 정진석 "더불어민주당, 예산안 볼모로 이재명 사법 리스크 물타기"
  • [인포그래픽] 더 고급지게 돌아왔다…서울 호텔 ‘딸기 뷔페’ 총정리
  • 위믹스 상장폐지에 ‘미르M’ 김새나
  • ‘도하의 기적’ 쓰고도 내분 겪는 韓·日축구…공통점과 차이점
  • 오늘의 상승종목

  • 12.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22,842,000
    • +1.35%
    • 이더리움
    • 1,698,000
    • +3.03%
    • 비트코인 캐시
    • 148,800
    • +1.78%
    • 리플
    • 522.4
    • +1.99%
    • 솔라나
    • 18,130
    • -0.17%
    • 에이다
    • 418
    • +1.19%
    • 이오스
    • 1,328
    • +0.23%
    • 트론
    • 71.92
    • +1.32%
    • 스텔라루멘
    • 113.4
    • +0.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57,450
    • +5.8%
    • 체인링크
    • 9,295
    • +1.09%
    • 샌드박스
    • 789.9
    • +1.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