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 월드컵] 손흥민, 월드컵 우루과이전 선발…최전방엔 황의조

입력 2022-11-24 20: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손흥민이 19일(현지 시각) 오후 카타르 도하 알 에글라 트레이닝센터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뉴시스)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손흥민이 19일(현지 시각) 오후 카타르 도하 알 에글라 트레이닝센터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뉴시스)

'캡틴' 손흥민(토트넘)이 안면 부상에도 우루과이전에 선발 출격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손흥민은 24일 한국과 우루과이의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 킥오프를 1시간여 앞두고 공개된 한국 선발 출전 선수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손흥민은 이달 초 소속팀 경기에서 상대 선수와 강하게 충돌해 왼쪽 안와골이 부러지는 부상을 입어 수술까지 받았으나 사고 후 3주 만에 월드컵 경기에 나서 한국 축구의 사상 2번째 원정 16강 진출 도전에 앞장선다.

파울루 벤투 한국 대표팀 감독은 황의조(올림피아코스)를 최전방에, 손흥민과 나상호(서울)를 좌우 측면 공격수로 배치하는 4-1-4-1 전술을 꺼내 들 것으로 보인다.

공격 2선에는 황인범(올림피아코스)과 이재성(마인츠)이 배치되고, 수비형 미드필더 자리는 정우영(알사드)이 선다.

포백 수비라인은 왼쪽부터 김진수(전북), 김영권(울산), 김민재(나폴리), 김문환(전북)이 구성하고 골키퍼 장갑은 김승규(알샤바브)가 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AI로 금융사고 선제 차단… 금감원, 감독 방식 재설계 [금융감독 상시체제]
  • '조업일수 감소' 새해 초순 수출 2.3% 줄어⋯반도체는 45.6%↑ [종합]
  • 출근길 블랙아이스 비상…추돌사고·안전재난문자 잇따라
  • 오천피 기대 커져도 ‘저평가 기업’ 비중은 여전
  • 4인 가구 시대 저물고...경제 표준 된 ‘솔로 이코노미’[나혼산 1000만 시대]
  • 바이오 이어 의료AI도 옥석 가리기?…이제는 숫자가 말한다
  • 두 번의 한중 정상회담이 남긴 과제⋯"실질적 협력 강화해야" [리셋 차이나]
  • 국가대표 AI 첫 심판대…수능 수학점수 70점대로 쑥
  • 오늘의 상승종목

  • 01.12 11:5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5,700,000
    • +1.51%
    • 이더리움
    • 4,651,000
    • +1.95%
    • 비트코인 캐시
    • 956,000
    • +0.1%
    • 리플
    • 3,095
    • +0.26%
    • 솔라나
    • 209,500
    • +4.49%
    • 에이다
    • 593
    • +2.95%
    • 트론
    • 441
    • -0.23%
    • 스텔라루멘
    • 336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370
    • +3.42%
    • 체인링크
    • 19,790
    • +1.7%
    • 샌드박스
    • 174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