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12월 23일 결혼식 올린다…아내와 ‘동치미’ 동반 출연도

입력 2022-11-24 09: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시스)
▲(뉴시스)

방송인 박수홍이 혼인신고를 마친지 1년 5개월 만에 아내와 결혼식을 올린다.

24일 연예 매체 스포티비뉴스에 따르면 박수홍은 다음 달 23일 서울 모처에서 23세 연하의 아내 김다예 씨와 웨딩 마치를 울린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해 7월 혼인신고를 했지만, 코로나19 상황과 친형 부부와의 법적 분쟁 등으로 결혼식을 미뤄왔다.

결혼식에는 두 사람과 가까운 소수 지인만 참석할 예정이다. 박수홍 가족들은 참석하지 않는 것으로 전해졌다.

박수홍은 최근 KBS2 예능 프로그램 ‘편스토랑’에서 신혼집을 공개했다. 그는 “결혼식을 아직 못해서 웨딩 사진이 없다. 아내에게 면사포를 씌워주고 싶다”며 “2세도 준비 중이다. 아내와 함께 병원도 다녀왔다”고 밝힌 바 있다.

또 박수홍은 결혼식을 하루 앞둔 다음 달 22일 자신이 MC로 활동하고 있는 MBN 예능 프로그램 ‘동치미’ 녹화에 아내와 동반 참여할 예정이다. 결혼을 앞두고 2개월가량 휴식기를 가졌던 박수홍은 녹화를 재개하며 아내와 함께 등장해 결혼 및 신혼에 관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한편 박수홍은 친형 부부가 법인자금을 횡령하고 출연료를 개인 생활비 등으로 무단 사용했다며 지난 4월 이들을 횡령 등 혐의로 고소, 100억 원대의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했다. 서울서부지검은 지난달 7일 박수홍의 친형 박 씨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혐의로 구속 기소했고, 그의 부인 이 씨는 일부 공범으로 불구속 기소했다.

박 씨는 지난 21일 첫 공판에서 횡령 혐의를 대부분 부인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어린 암환자 지원 보조금으로 아구찜 식사…김영배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 ‘전과’
  • 곽튜브, 공무원 아내 '조리원 협찬' 사과⋯구독자는 어리둥절 "세상 참 빡빡"
  • 사흘째 못 잡은 탈출 늑대 '늑구'…굶어도 괜찮을까?
  • "전국은 중소형, 서울은 59㎡"⋯아파트 수요 축이 바뀌었다
  • "200만원 간다"⋯실적 발표 앞둔 SK하이닉스, 증권사 목표주가 연일↑
  • '만장일치' 금리 동결⋯금통위 "올해 물가상승률, 2월 전망치 상당폭 상회" 우려
  • 합수본, ‘통일교 금품수수’ 전재수 불송치…“공소권·혐의 없음”
  • "돈 내야 지난다"⋯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어떻게 걷나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300,000
    • +1.68%
    • 이더리움
    • 3,332,000
    • +1.86%
    • 비트코인 캐시
    • 659,500
    • +0.15%
    • 리플
    • 2,013
    • +0.25%
    • 솔라나
    • 126,100
    • +1.45%
    • 에이다
    • 379
    • +0.8%
    • 트론
    • 472
    • -0.21%
    • 스텔라루멘
    • 23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50
    • +1.91%
    • 체인링크
    • 13,530
    • +1.73%
    • 샌드박스
    • 115
    • -0.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