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405.27p, 하락(▼14.23p, -0.59%)마감. 개인 +257억, 기관 -22억, 외국인 -354억

입력 2022-11-22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 출발했던 코스피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세로 인해 장 종반에도 하락세를 보이며 마감했다.

22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4.23포인트(-0.59%) 하락한 2405.27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은 매수세를 보인 반면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하며 장을 마쳤다.

개인은 257억 원을 매수 했으며 기관은 22억 원을, 외국인은 354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건설업(+2.09%)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종이·목재(+1.09%) 철강및금속(+1.01%)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의약품(-0.82%) 의료정밀(-0.81%) 등의 업종은 상대적으로 하락 마감했다.

그 밖에도 금융업(+0.72%) 기계(+0.47%) 운수창고(+0.46%)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화학(-0.66%) 전기·전자(-0.54%) 서비스업(-0.50%)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원자력발전(+5.33%), 물류(+4.94%), 보험(+3.33%), 제지(+2.03%), 전선(+1.14%)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LED(-1.94%), 여행·관광(-1.93%), 전자결제(-1.75%), 카지노(-1.72%), 패션(-1.70%) 관련주 테마는 상대적으로 내림세로 마쳤다.

삼성전자는 1.30% 내린 6만600원을 기록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3개 종목이 오름세를 보였다.

POSCO홀딩스가 1.39% 오른 29만2500원을 기록했으며, LG화학(+0.73%), KB금융(+0.20%)이 상승한 반면 카카오(-3.55%), 현대모비스(-2.32%), 포스코케미칼(-2.24%)은 하락했다.

그 밖에도 금강공업(+22.98%), 동방(+22.56%), 코오롱글로벌(+15.31%)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제주항공(-11.29%), 경동인베스트(-10.40%), 인디에프(-9.81%) 등은 하락했다. 메리츠화재(+29.97%), 메리츠금융지주(+29.91%)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적으로 374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475개 종목이 하락, 82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주택 보유세 8.8조 육박…공시가 급등에 1년 새 1조 더 걷힌다
  • 전고점까지 81p 남은 코스피⋯기관ㆍ외인 ‘사자’세에 2%대 강세 마감
  • '일본 열도 충격' 유키 실종 사건의 전말…범인은 계부
  • 다주택 압박에⋯강남 아파트 실거래가, 3년여만에 3% 하락 전망
  • 20대는 주차·40대는 자녀…세대별 '좋은 집 기준' 보니 [데이터클립]
  • 비행기표보다 비싼 할증료…"뉴욕 왕복에 110만원 더"
  • 노동절 일하고 '대체 휴일' 안 된다⋯근로 시 일당 최대 250% 지급
  • 미·이란, 다음 주 파키스탄서 2차 협상…백악관 “휴전 연장 요청 안 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992,000
    • +0.2%
    • 이더리움
    • 3,441,000
    • -1.04%
    • 비트코인 캐시
    • 652,000
    • +0.46%
    • 리플
    • 2,122
    • +3.87%
    • 솔라나
    • 129,400
    • +3.19%
    • 에이다
    • 379
    • +4.7%
    • 트론
    • 481
    • -0.62%
    • 스텔라루멘
    • 245
    • +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80
    • +3.5%
    • 체인링크
    • 13,950
    • +2.05%
    • 샌드박스
    • 121
    • +3.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