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X 파산 신청 여파 지속…코인베이스 8%대 하락

입력 2022-11-22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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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3개월 코인베이스 주가 추이 (자료출처=네이버금융)
▲최근 3개월 코인베이스 주가 추이 (자료출처=네이버금융)

코인베이스가 또 큰 폭으로 하락했다.

21일(현지시간) 코인베이스는 전 거래일보다 8.90% 하락한 41.23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세계 3대 가상자산 거래소 FTX 붕괴 여파가 종식되지 않은 것으로 풀이된다.

FTX는 최근 파산 보호 신청을 하고 일부 거래자(가상자산 대출업체)와 거래를 일시 중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이마고 바이오사이언시스는 104.54% 오른 35.59달러에 장을 마감했다.

이에 대해 DS투자증권 리서치센터는 “암 치료 포트폴리오 확장을 위한 머크의 13억 달러 인수 계획에 주가가 상승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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