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창단조, 글로벌 인프라 채굴투자 확대…목표주가 1만2000원 제시

입력 2022-11-22 07: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차증권)
(현대차증권)

현대차증권은 22일 대창단조에 대해 고객사들의 성장과 함께할 회사라면서 글로벌 인프라 및 채굴투자가 확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목표주가 1만2000원와 투자의견 매수를 신규로 제시했다.

곽민정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대창단조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1076억 원으로 링크슈아세이와 링크아세이가 60%를 차지하고 있으며 미국 법인향 매출이 34%”라면서 “3분기 기준 현재 수주잔고는 527억 원이며 신규수주는 811억 원”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곽 연구원은 “최근 글로벌 지정학적 리스크 우려에도 불구 건설 기계와 채굴 장비에 대한 수주가 견조하다”면서 “미국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른 미국 법인 실적 지속 상승과 인도정부의 인프라투자 확대에 따라 캐파 확대가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그는 “북미·동남아시아 등 글로벌 인프라 및 채굴 투자가 확대될 것”이라면서 “대창단조는 올해 매출액 4187억 원, 영업이익률 11.7%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했다.


대표이사
박권일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2] 주주총회소집공고
[2026.02.26]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11:4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517,000
    • +1.2%
    • 이더리움
    • 3,200,000
    • +3.33%
    • 비트코인 캐시
    • 684,500
    • -0.29%
    • 리플
    • 2,116
    • +1.24%
    • 솔라나
    • 134,400
    • +3.15%
    • 에이다
    • 397
    • +1.79%
    • 트론
    • 438
    • +0%
    • 스텔라루멘
    • 247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80
    • -1.94%
    • 체인링크
    • 13,880
    • +2.28%
    • 샌드박스
    • 124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