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證, 고수익 ELS 신상품 2종 출시

입력 2009-04-07 09: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신증권은 조기상환형 파생결합증권(주가연계증권, ELS) 2종을 8일부터 10일까지 3일 동안 각 영업점에서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대신 ELS 760호'는 LG전자와 현대중공업 주가에 연동해 수익이 결정되는 만기 2년짜리 조기상환형 상품이다. 이 상품은 매 4개월마다 조기상환기회가 주어지며 기준가 대비 하락율이 큰 종목이 최초 기준가격의 85%(4,8개월), 80%(12,16개월), 75%(20개월,만기) 이상이면 연 31.5%의 수익을 지급한다.

만기 시 두 기초자산 중 한 종목이라도 기준가 대비 75%미만이지만 만기까지 장중가 포함하여 한번이라도 기준가의 50%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63%(연 31.5%)의 만기 수익률을 얻을 수 있다.

`대신 ELS 761호'는 삼성전자와 POSCO 주가에 연동해 수익이 결정되는 만기 2년짜리 조기상환형 상품이다. 이 상품은 2년 후 만기에 기초자산이 최초 기준가격보다 45%초과하여 하락하지 않으면 연 16%의 수익을 지급하는 상품이다.

투자 기간 중에는 주가 하락과 상관없이 만기 시점의 기초자산의 하락에 따라서만 손실이 발생할 수 있는 구조의 상품으로 투자 기간 중 리스크가 일반 조기상환형 상품보다 낮아진 점이 장점이다. 매 6개월마다 조기상환기회가 주어지며 기준가 대비 하락율이 큰 종목이 최초 기준가격의 85%(6개월), 80%(12개월), 75%(18개월), 55%(만기)이상이면 연 16%의 수익을 지급한다.

최소 청약단위는 100만원이며, 발행일은 4월 13일이다. 총 판매규모는 ELS 760호 50억원, ELS 761호 50억원으로 총 100억원이며 상품가입은 대신증권 영업점에서 하면 된다.

배영훈 대신증권 파생상품 영업부장은 "대신증권은 원금보장형·원금부분보장형·조기상환형 등 고객들이 원하는 다양한 형태의 ELS상품을 설계하는데 역점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오익근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0] 증권발행실적보고서
[2026.03.09]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730,000
    • -1.38%
    • 이더리움
    • 2,970,000
    • -0.97%
    • 비트코인 캐시
    • 660,500
    • +0.23%
    • 리플
    • 2,031
    • -0.1%
    • 솔라나
    • 125,100
    • -1.34%
    • 에이다
    • 383
    • -0.78%
    • 트론
    • 424
    • +1.68%
    • 스텔라루멘
    • 233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30
    • -6.36%
    • 체인링크
    • 13,140
    • -0.68%
    • 샌드박스
    • 121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